[현장] "중국 태생, 미국 성장, 일본 거점" 앤커, 기술에는 국적이 없다
[비즈한국] 글로벌 모바일 충전 브랜드 앤커가 국내에서 첫 공식 미디어 행사를 열고 시장 공략을 본격화했다. 앤커는 중국에 뿌리를 둔 기업이지만 성장 기반은 중국...
[비즈한국] 글로벌 모바일 충전 브랜드 앤커가 국내에서 첫 공식 미디어 행사를 열고 시장 공략을 본격화했다. 앤커는 중국에 뿌리를 둔 기업이지만 성장 기반은 중국...
[비즈한국] 금융당국이 본격적으로 금융사 지배구조 개편에 나서면서...
[비즈한국] 도심 골목마다 24시간 불을 밝히며 자리를 지키는 무인 매...
[비즈한국] 케이뱅크가 3월 5일 유가증권시장(코스피)에 신규 상장했...
[비즈한국] 주말 아침, 인파에 떠밀리듯 도착한 과천 경마공원은 복합...
[비즈한국]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대규모 송전망 건설 계...
[비즈한국] “오늘의 좋은 선택, 헌혈 그리고 두쫀쿠(두바이쫀득쿠키)...
[비즈한국] iM증권이 차기 대표로 외부 출신 증권 전문가 박태동 ...
[비즈한국]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이 지정학적 리스크와 부품 수급난...
[비즈한국]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 핵심 군사·지휘 시설 등을 타격...
독감에 걸렸다. 죽을 것 같다. 열이 펄펄 나고 목이 너무 건조하고 아프다. 그냥 감기인 줄 알고 약국에서 약을 지어다 먹었더니 조금 나아지는가 싶다가 다시 아프다. 이러다가 매일 가는 학...
이상은 취업준비생 | 2017.01.17 화
2016년은 완벽한 세대교체의 해였다. 명실상부 걸그룹 원탑인 소녀시대는 공백기였고 ‘음원깡패’ 씨스타는 주춤했다. 대세로 올라설 수 있던 AOA는 ‘역사논란’으로 인해 멈칫했다. 소위 ...
구현모 알트 기획자 | 2017.01.16 월
배풍등(가지과, 학명 Solanum lyratum Thunb.) 꽃도 지고 잎도 떨어진 한겨울, 말라붙은 줄기에 매달린 새빨간 열매에 하얀 눈송이가 살포시 얹힌 배풍등 열매의 모습이다. 배풍등은 덩굴성 식...
박대문 칼럼니스트 | 2017.01.16 월
지난 9일, 중국의 군용 비행기가 한꺼번에 우리 하늘을 침범했다는 뉴스로 시끄러웠다. 가뜩이나 사드 문제로 한국과 중국의 외교관계가 경색되는 동안, 중국은 최근 수개월간 한류 콘텐츠인...
김민석 한국국방안보포럼 연구위원 | 2017.01.16 월
작년부터 오뚜기 라면으로 갈아탔다. 신라면 대신 진라면을 사고, 진짬뽕도 참깨라면도 간간히 선택한다. 사실 나는 라면을 자주 먹지 않는다. 그래서 다른 식품들도 오뚜기로 갈아탔다. 어...
김용섭 날카로운상상력연구소장 | 2017.01.16 월
미친듯이 황홀한 영화다. 엠마스톤의 다소 촌스러운 원색의 의상과 라이언 고슬링의 구식 양복마저도 사랑스러워 보인다. 고속도로에서 시작되는 영화의 오프닝과 천문대에서 보여주는 주...
구현모 알트 기획자 | 2017.01.14 토
소셜미디어는 날로 발전하고 있다. 싸이월드, 마이스페이스, 트위터를 넘어 페이스북으로 사람들을 온라인상에서 끈끈하게 연결시킨다. 스냅챗, 인스타그램 등의 사진 기반 소셜미디어도 인...
김태현 기자 | 2017.01.13 금
본 기자는 어린 시절 ‘스타워즈’에 빠져 살았던 덕후다. 이에 해당 글에서는 첫 스타워즈 스핀오프 작품에 대한 애정과 실망감이 오락가락 묻어나오고 있다. 또한 스포일러 역시 포함돼 있...
민웅기 기자 | 2017.01.12 목
눈앞을 지나가는 하얀 입김과, 폐 속까지 스며드는 차가운 공기의 촉감이 느껴지는 것이 겨울 스포츠의 매력이다. 추위와 싸우며 인간의 한계에 도전해온 겨울 스포츠의 매력은 무엇보다 그 ...
정소영 패션칼럼니스트 | 2017.01.10 화
인천은 이 땅의 최초 개항지이자 번성하던 항구도시였다. 전쟁이 끝난 후에는 산업의 제일 전진기지였다. 서영춘 선생의 “인천 앞바다에 사이다가 떴어도 곱뿌가 없으면 못 마십니다” 운...
박찬일 셰프 | 2017.01.09 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