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호크' 한국군이 받은 최고의 크리스마스 선물
[비즈한국] 지난 12월 23일 새벽, 머나먼 태평양을 홀로 건너온 암회색의 비행기가 사천에 도착했다. 우리 군이 그토록 원하던 최고의 전략적 정찰 자산 ‘RQ-4 글로벌 호크(Globa...
[비즈한국] 지난 12월 23일 새벽, 머나먼 태평양을 홀로 건너온 암회색의 비행기가 사천에 도착했다. 우리 군이 그토록 원하던 최고의 전략적 정찰 자산 ‘RQ-4 글로벌 호크(Globa...
[비즈한국] 지난 12월 4일 방위사업청은 제 124회 방위사업 추진위원회를 개최하여 몇 가지 결정사항을 보도자료로 알렸다. 보도자료 말미에 다음과 같은 짤막한 문장이 있었...
[비즈한국] 각종 첨단무기가 난무하는 21세기 전쟁에서도 전차와 장갑차는 지상전의 핵심 전력이다. 하지만 냉전 시대의 정면 승부가 아닌 저항세력들이 도심지를 휘저으며 ...
[비즈한국] 지난 10월 17일 서울에서 대한민국의 미래 지상 전력의 방향성에 중요한 이정표를 세운 세미나가 열렸다. 미래 지상군의 개념인 ‘다영역 작전(Multi-Domain Battle)’의...
[비즈한국] 10월 14일부터 20일까지 서울 성남공항에서 개최되는 ADEX(서울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는 1996년부터 개최돼 2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세계적인 규모의 ...
[비즈한국] 전투기는 모든 무기 중 가장 만들기 어려운 무기이다. 수십 년 동안 안전성을 유지해야 하고, 단 몇 kg의 무게라도 치열하게 분석해서 중량을 줄여야 하는 데다 운...
[비즈한국] 방위사업청은 지난 9월 10일 제123회 방위사업추진위원회를 개최, 한국군의 전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여러 개발사업들의 현황과 진행방향을 공개했다. 방위사업추...
[비즈한국] 지난 14일 국방부는 향후 5년간 291조 원을 투입해서 어떻게 군사력 건설을 할 것인지를 정리한 ‘20-24 국방중기계획’을 수립했다고 발표했다. 그 중 신무기 개발...
[비즈한국] 북한은 최근 2년간 세 종류 이상의 미사일 발사 실험을 한 번에 하고 있다. KN-23으로 불리는 신형 단거리 전술 탄도 미사일, 그리고 300mm 대구경 조종방사포(유도 로...
[비즈한국] 지난 25일 발사한 북한의 단거리 탄도미사일이 심상찮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직접 단거리 탄도미사일의 발사를 참관한 것뿐만 아니라, 신형 미사일에 ‘특...
[비즈한국] 지난 14일, 부산 영도에 위치한 한진중공업 조선소에서는 송영무 국방부 장관을 비롯한 각계 인사 200명이 참석해 해군의 신형 함정 ‘마라도함’ 진수식을 거행했...
[비즈한국] 일본은 흔히 자신들의 항공산업이 얼마나 깊은 역사를 갖고 있고 높은 수준인지 자랑할 때 제2차 세계대전 때 0식 함상전투기, 일명 ‘제로센’을 이야기한다. 2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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