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젠슨 황, 최태원·구광모·이해진과 '삼소맥 회동' 풀어놓은 4가지 선물
[비즈한국]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와 최태원 SK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이 5일 오후 약 2시간에 걸쳐 ‘삼소맥(삼겹살+소맥) 회동...
[비즈한국]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와 최태원 SK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이 5일 오후 약 2시간에 걸쳐 ‘삼소맥(삼겹살+소맥) 회동...
[비즈한국] 웰컴저축은행이 인공지능(AI) 금융비서 출시와 브랜드 캠...
[비즈한국]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로 촉발된 ‘영업이익 N% 성과급’ ...
[비즈한국] 무료 서비스를 기반으로 성장해 온 소셜미디어(SNS) 플랫폼...
[비즈한국] 서준혁 소노인터내셔널 회장이 오랜 숙원이던 항공업 진...
[비즈한국] 스타벅스 논란 여파로 일부 소비자가 다른 커피 브랜드를 ...
[비즈한국] 국내 대표적인 마이크로바이옴 신약 개발 기업인 CJ바이오...
[비즈한국] 김치냉장고 브랜드 ‘딤채’로 알려진 대유위니아그룹의 ...
[비즈한국] 2017년 독일 쾰른에서 태어난 AI 번역 스타트업 딥엘(DeepL)은...
[비즈한국] 여신금융협회는 4일 개최한 회장후보추천위원회(회추위)...
[비즈한국] 장하나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CreaS F&C 챔피언십에서 우승컵을 들었다. 장하나는 지난 29일 경기도 양주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KLPGA 챔...
김상래 일요신문 기자 | 2018.04.30 월
[비즈한국] 지난 주말에 한국인이 가장 많이 먹은 음식은 ‘냉면’이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유명 평양냉면집들은 문전성시를 이뤘다. 이유는 굳이 말 안 해도 다들 알 것이다. 음식...
김용섭 날카로운상상력연구소장 | 2018.04.30 월
[비즈한국] “면을 가위로 자르지 마라.” “식초나 겨자 치지 마라.” “면은 100% 메밀 순면이 좋다.” “비빔냉면 먹지 마라….” 이런 소리를 한 번이라도 했던 ‘면스플레이너’들은 이...
이해림 푸드 칼럼니스트 | 2018.04.27 금
[비즈한국] 2018년 4월 27일, 판문점 평화의 집에서 문재인 대한민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역사적인 남북정상회담을 개최한다. 남북정상회담 자체는 이번이 세 번째지만, 10년 6...
김민석 한국국방안보포럼 연구위원 | 2018.04.26 목
[비즈한국] 유령이다. 그 유령이 음원 차트를 휩쓸고 있다. 그 유령은 항상 음원 차트 상단에 있는 기적을 펼친다. 유령의 이름은 ‘닐로’다. 닐로라는 인디 가수는 나비처럼 음원을 발매...
구현모 알트 기획자 | 2018.04.24 화
[비즈한국] 박인비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준우승을 차지하며 세계랭킹 1위에 올랐다. 박인비는 23일 미국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 윌셔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LPGA 투어 휴젤-JTBC LA ...
김상래 일요신문 기자 | 2018.04.23 월
[비즈한국] 한국 시각으로 4월 21일 토요일 새벽. EDM(Electronic Dance Music) 아티스트이자 프로듀서이던 아비치가 사망했다는 소식이 들렸습니다. EDM 팬은 큰 충격에 빠졌습니다. 티에스토부터 스...
김은우 NHN에듀 콘텐츠 담당 | 2018.04.23 월
[비즈한국] 미국 캘리포니아주 카멜베이 몬테레이 반도에 위치한 사이프러스 포인트 클럽은 미국 ‘골프매거진(골프닷컴)’의 ‘2017 세계 100대 코스’ 2위에 선정됐다. 유명 골프코스 설계가...
류시환 서울경제 골프매거진 기자 | 2018.04.23 월
[비즈한국] “이 동네는 뭐가 이래!” 퇴계로 모 회사에 입사하고서 채 몇 주일도 되지 않았을 때, 총체적으로 인생이 망해 가는 느낌을 받았다. 먹을 것이 없었다. 인류가 강가에 정착한 것도...
이해림 푸드 칼럼니스트 | 2018.04.23 월
[비즈한국] 지난 12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자신의 트위터에 ‘러시아가 시리아를 향해 발사된 모든 미사일을 격추하겠다고 하는데, 훌륭하고 새롭고 스마트한 미사일이 날아갈 것...
김민석 한국국방안보포럼 연구위원 | 2018.04.22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