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중국 태생, 미국 성장, 일본 거점" 앤커, 기술에는 국적이 없다
[비즈한국] 글로벌 모바일 충전 브랜드 앤커가 국내에서 첫 공식 미디어 행사를 열고 시장 공략을 본격화했다. 앤커는 중국에 뿌리를 둔 기업이지만 성장 기반은 중국...
[비즈한국] 글로벌 모바일 충전 브랜드 앤커가 국내에서 첫 공식 미디어 행사를 열고 시장 공략을 본격화했다. 앤커는 중국에 뿌리를 둔 기업이지만 성장 기반은 중국...
[비즈한국] 금융당국이 본격적으로 금융사 지배구조 개편에 나서면서...
[비즈한국] 도심 골목마다 24시간 불을 밝히며 자리를 지키는 무인 매...
[비즈한국] 케이뱅크가 3월 5일 유가증권시장(코스피)에 신규 상장했...
[비즈한국] 주말 아침, 인파에 떠밀리듯 도착한 과천 경마공원은 복합...
[비즈한국]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대규모 송전망 건설 계...
[비즈한국] “오늘의 좋은 선택, 헌혈 그리고 두쫀쿠(두바이쫀득쿠키)...
[비즈한국] iM증권이 차기 대표로 외부 출신 증권 전문가 박태동 ...
[비즈한국]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이 지정학적 리스크와 부품 수급난...
[비즈한국]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 핵심 군사·지휘 시설 등을 타격...
[비즈한국] “사실 난 칵테일을 맛있게 마셔본 적이 없어.” 바에 앉자마자, ‘알중’ 친구 박 아무개 씨가 불길하게 중얼거렸다. 박 씨로 말하자면, 자기소개서를 쓰라고 하면 ‘와인과 맥...
이해림 푸드 라이터 | 2018.01.22 월
[비즈한국] 도쿄에 ‘잉크스탠드’라는 재미있는 가게가 있다. 자기만의 만년필 잉크 색깔을 찾아내는 곳이다. 여러 잉크의 색을 조합해 자기만의 색깔을 만들어주는 곳이다. 만년필은 예전...
김용섭 날카로운상상력연구소장 | 2018.01.22 월
[비즈한국] 굳이 패셔니스타나 트렌드세터가 되고 싶지 않은 대한민국 보통 남자들. 하지만 아주 약간의 투자로 일상이 달라질 수 있다면? 은근히 센스 있다는 말이 듣고 싶은, 바로 당신을 ...
장예찬 작가·시사평론가 | 2018.01.22 월
[비즈한국] “듀란 듀란(Duran Duran)이 최고야.”, “무슨 소리. 컬처 클럽(Culture Club)’이지.” 1980년대에 청춘을 보냈다면 한 번쯤 이런 소모적 논쟁을 벌였던 기억을 가진 이들이 꽤 있을 것이...
장익창 기자 | 2018.01.19 금
[비즈한국] 지난 18일, 세계 10위권의 방위산업체이자 세계 최고 수준의 국방 전자장비와 사이버전 기술을 가진 미국의 레이시온(Raytheon)은 공식 트위터에 짤막한 분석을 개제했다. 레이시온에...
김민석 한국국방안보포럼 연구위원 | 2018.01.19 금
[비즈한국] 나는 응급실에서 전원(병원을 옮김) 문의도 받는다. 전용 휴대폰이 있어 24시간 당직 전문의가 교대하며 받는다. 이 전화는 응급환자가 다른 병원에서 우리 병원으로 오기 위한 유...
남궁인 응급의학과 의사 · ‘지독한 하루’ 저자 | 2018.01.18 목
[비즈한국] 음악시장이 점차 라이브 위주로 바뀌고 있습니다. 수입 때문입니다. 스트리밍 서비스가 등장하며 음원이 무료에 가까워졌습니다. 대신 음원으로 얻은 인기와 명성을 콘서트를 ...
김은우 NHN에듀 콘텐츠 담당 | 2018.01.18 목
[비즈한국] 한국e스포츠협회가 위기다. 전직 협회장 이야기가 아니다. 대기업 게임단이 탈퇴했기 때문이다. 삼성과 CJ E&M은 최근 한국e스포츠협회를 탈퇴했다. CJ E&M은 ‘배틀그라운드’ 게임...
구현모 알트 기획자 | 2018.01.18 목
[비즈한국] 요넥스는 우리에게 익숙한 브랜드다. 배드민턴, 테니스 라켓에서는 세계적 권위를 자랑한다. 요넥스의 탄생은 1946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요네야마 컴퍼니가 그 시초인데, 설립 ...
류시환 서울경제 골프매거진 기자 | 2018.01.16 화
[비즈한국] 몇 해 전 같이 일하던 후배는 ‘구룡포의 딸’이었다. 매 해 겨울이면 온 동네에 과메기 냄새가 진동을 했고, 고등학교에 다니던 시절엔 과메기 껍질을 까는 것이 주요 아르바이트...
이해림 푸드 라이터 | 2018.01.15 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