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중국 태생, 미국 성장, 일본 거점" 앤커, 기술에는 국적이 없다
[비즈한국] 글로벌 모바일 충전 브랜드 앤커가 국내에서 첫 공식 미디어 행사를 열고 시장 공략을 본격화했다. 앤커는 중국에 뿌리를 둔 기업이지만 성장 기반은 중국...
[비즈한국] 글로벌 모바일 충전 브랜드 앤커가 국내에서 첫 공식 미디어 행사를 열고 시장 공략을 본격화했다. 앤커는 중국에 뿌리를 둔 기업이지만 성장 기반은 중국...
[비즈한국] 금융당국이 본격적으로 금융사 지배구조 개편에 나서면서...
[비즈한국] 도심 골목마다 24시간 불을 밝히며 자리를 지키는 무인 매...
[비즈한국] 케이뱅크가 3월 5일 유가증권시장(코스피)에 신규 상장했...
[비즈한국] 주말 아침, 인파에 떠밀리듯 도착한 과천 경마공원은 복합...
[비즈한국]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대규모 송전망 건설 계...
[비즈한국] “오늘의 좋은 선택, 헌혈 그리고 두쫀쿠(두바이쫀득쿠키)...
[비즈한국] iM증권이 차기 대표로 외부 출신 증권 전문가 박태동 ...
[비즈한국]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이 지정학적 리스크와 부품 수급난...
[비즈한국]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 핵심 군사·지휘 시설 등을 타격...
알바(아르바이트)를 꽤 많이 한 편이다. 생계를 책임지기 위해 밤낮 없이 일한 것은 아니다. 그냥 생각보다 여러 곳에서, 여러 가지 알바를 경험해보았다는 뜻이다. 첫 번째 알바는 이탈리아 ...
이상은 취업준비생 | 2017.02.13 월
과거 미국 뮤지컬들은 미국적인 색채가 짙었습니다. 클래시컬한 편곡. 대책 없이 밝고 긍정적인 메시지. 앵글로 색슨적인 가치관 등이 그렇습니다. 대표적으로 ‘오클라호마’나 ‘뮤직맨’...
김은우 아이엠스쿨 콘텐츠 디렉터 | 2017.02.13 월
‘완벽한 공부법’은 출간된지 약 한 달 만에 베스트셀러에 등극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비즈한국’이 이 책의 공동저자인 신영준 박사, 고영성 작가를 인터뷰했다. 이들은 공부가 왜 ...
김태현 기자 | 2017.02.11 토
가히 ‘포켓몬고(GO)’ 열풍이다. 국내 출시 6일 만에 무려 700만 건의 다운로드가 이를 증명한다. 청소년은 말할 것도 없다. 요즘은 직장인까지 가세해 점심 시간에 회사 주변에서 포켓몬을 ...
봉성창 기자 | 2017.02.10 금
지난 2월 2일, 미국의 제임스 매티스 국방장관이 한국과 일본을 방문했다. 매티스 장관은 트럼프가 임명한 장관 중 첫 번째로 의회 인준을 받았고, 군인의 공직 출마 제한 규정을 예외로 인정...
김민석 한국국방안보포럼 연구위원 | 2017.02.08 수
전지현이 외출복이 예뻐 추운 겨울에도 밖에 나갈 맛이 난다 하는 패딩 점퍼는 원래 방한을 위한 에스키모의 옷이었다. 이 옷이 패션 아이템으로 재탄생된 건 불과 몇십 년도 안 된 일. 입춘...
정소영 패션칼럼니스트 | 2017.02.07 화
칸투아(꽃고비과, 학명 Cantua buxifolia) 마추픽추로 가는 잉카의 길 트레킹에서 만난 꽃이다. 끔찍이도 새빨간 꽃송이가 남미의 화려하고 정열적인 세계를 상징하듯 높고 깊은 외로운 산길에 ...
박대문 칼럼니스트 | 2017.02.07 화
시간이 빚어낸 풍경을 따라 다리를 건너 섬으로 통영항과 그 주변을 둘러보던 여정에서 벗어나 미륵도로 향했다. 섬이긴 하지만 통영 내륙과 다리로 연결되고 마치 한 몸인 듯해 처음 오는...
남기환 여행프리랜서 | 2017.02.03 금
우리나라의 많은 도시 가운데 광역시 규모가 아님에도, 그래도 2박 3일 정도는 들여야 조금 ‘열심히’ 봤다고 소리 들을 만한 곳을 들라면 그 으뜸에 통영을 꼽고 싶다. 많은 이들이 몇 차례...
남기환 여행프리랜서 | 2017.02.03 금
어려서부터 ‘똑바로 앉아라’는 말은 귀가 따갑게 들었을 터. 그런데 바른 자세가 실제 정신 건강에 상당한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이 연구 결과로 증명돼서 화제가 되고 있다. 더 정확히 말...
김민주 외신프리랜서 | 2017.02.02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