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중국 태생, 미국 성장, 일본 거점" 앤커, 기술에는 국적이 없다
[비즈한국] 글로벌 모바일 충전 브랜드 앤커가 국내에서 첫 공식 미디어 행사를 열고 시장 공략을 본격화했다. 앤커는 중국에 뿌리를 둔 기업이지만 성장 기반은 중국...
[비즈한국] 글로벌 모바일 충전 브랜드 앤커가 국내에서 첫 공식 미디어 행사를 열고 시장 공략을 본격화했다. 앤커는 중국에 뿌리를 둔 기업이지만 성장 기반은 중국...
[비즈한국] 금융당국이 본격적으로 금융사 지배구조 개편에 나서면서...
[비즈한국] 도심 골목마다 24시간 불을 밝히며 자리를 지키는 무인 매...
[비즈한국] 케이뱅크가 3월 5일 유가증권시장(코스피)에 신규 상장했...
[비즈한국] 주말 아침, 인파에 떠밀리듯 도착한 과천 경마공원은 복합...
[비즈한국]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대규모 송전망 건설 계...
[비즈한국] “오늘의 좋은 선택, 헌혈 그리고 두쫀쿠(두바이쫀득쿠키)...
[비즈한국] iM증권이 차기 대표로 외부 출신 증권 전문가 박태동 ...
[비즈한국]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이 지정학적 리스크와 부품 수급난...
[비즈한국]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 핵심 군사·지휘 시설 등을 타격...
막국수 좋아하는 사람들 참 많다. 냉면과 차이가 뭔지 애매한 국수이기도 하다. 막(마구) 내려서 먹었다고도 하고, 막(갓) 내려서 막국수가 되었다는 말도 있다. 둘 다 맞는 것 같다. 그런데 평...
박찬일 셰프 | 2017.02.02 목
아이돌 업계에서도 어중간하게 뜨지 못하는 가수가 있기 마련이다. 멤버 개개인은 예쁘고, 뜰 만한데 뜨지 못하는 걸그룹 말이다. 근데 멤버들의 잘못은 아니다. 그럼 누구 잘못이냐고? 소속...
구현모 알트 기획자 | 2017.02.01 수
설을 맞아 부모님과 함께 시골 할머니 댁에 갔다. 두 밤을 자고 셋째 날 집으로 올라올 계획이었다. 할머니 댁은 자동차로 네다섯 시간 정도 가야 하는 거리다. 답답해서 미칠 상태에 대한 대...
이상은 취업준비생 | 2017.02.01 수
영화 시작 20분이 지나 버렸다. 상영관으로 도둑처럼 숨어들며 자책했다. 또 시간 약속을 못 지켰네. 작년도 그렇고 재작년도 그렇고 ‘올해의 결심’ 중 하나가 ‘시간 약속’이었다. 올해도...
김나현 에세이스트 | 2017.02.01 수
피케티는 돈이 돈을 버는 사회라고 말했고, 장하성은 소득으로 불평등을 이기지 못한다고 말했다. 강용석은 왕후장상의 씨가 따로 있다고 말했고, 정유라는 부모 만나는 것도 실력이라 말한...
구현모 알트 기획자 | 2017.02.01 수
김기춘 전 청와대 비서실장,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의 공통점은? 어린 시절부터 천재소리를 들으며 이른 나이에 검사가 돼 승승장구하다가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연루 혐의를 받고 ...
장익창 기자 | 2017.01.31 화
봉황목(鳳凰木) (콩과, 학명 Delonix regia) 계절상 매서운 추위에 하얀 눈이 펑펑 쏟아져야 하는 1월, 하늘이 시원스럽게 파랗다. 파란 하늘에 불꽃처럼 타오르는 꽃나무가 있다. 남미 대륙, 페루...
박대문 칼럼니스트 | 2017.01.31 화
스타우브(STAUB), 르크루제(LE CREUSET), WMF, 실리트(SILIT), 휘슬러(Fissler) 등과 친숙하다면 꽤나 매력적인 남자일 가능성이 크다. 요리를 좀 아는 남자일 테니까. 이 브랜드들은 모두 프리미엄 주...
김용섭 날카로운상상력연구소장 | 2017.01.31 화
무려 6개월이나 늦게 출시된 ‘포켓몬 고’가 한물 갔다는 혹평에도 불구하고 의외로 선전하고 있다. 엄동설한에도 불구하고 거리에서 포켓몬을 잡는 사람들을 심심치 않게 발견할 수 있는 ...
봉성창 기자 | 2017.01.26 목
“오늘은 라이츄를 잡았어!” “체육관을 차지하려면 현질을 더 해야하나?” “너희 동네에서는 어떤 포켓몬이 잡혀?” ‘포켓몬 고’가 출시되고 며칠만에 달라진 신풍속도다. 지...
김태현 기자 | 2017.01.26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