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현대중공업은 최길선 前 대표이사 사장을 조선‧해양‧플랜트 부문 총괄회장으로 선임했다고 12일 밝혔다.
현대중공업은 “이번 인사는 지난 2사분기 대규모 영업손실이 발생함에 따라 취해진 비상경영체제의 일환”이라고 선임배경을 설명했다.
신임 최길선 회장은 지난 2005년부터 2009년까지 현대중공업 대표이사 사장을 역임한 바 있으며, 현재 한국플랜트산업협회 회장으로 활동 중이다.
youn@bizhankook.com
![]() |
||
현대중공업은 최길선 前 대표이사 사장을 조선‧해양‧플랜트 부문 총괄회장으로 선임했다고 12일 밝혔다.
현대중공업은 “이번 인사는 지난 2사분기 대규모 영업손실이 발생함에 따라 취해진 비상경영체제의 일환”이라고 선임배경을 설명했다.
신임 최길선 회장은 지난 2005년부터 2009년까지 현대중공업 대표이사 사장을 역임한 바 있으며, 현재 한국플랜트산업협회 회장으로 활동 중이다.
[비즈한국]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이 직선제 도입을 수용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농협중앙회장은 농...
[비즈한국] 삼성전자 임금협상 잠정합의안에 대한 찬반투표 마감을 하루 앞두고 비반도체 부문 노...
[비즈한국] 배달앱 수수료를 ‘고객’에게 전가하지 않는 무료 배송은 뜨거운 감자였다. 고객들의...
[비즈한국] 최근 생활용품 업계가 초저가 생리대 경쟁에 뛰어들었다. 올해 초 이재명 대통령이 국...
[비즈한국] 생성형 AI를 활용해 한 주간 서울 아파트 및 주거용 부동산 실거래 흐름을 분석한다. 숫...
[비즈한국] HJ디오션리조트가 모나용평 지분 매각을 추진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HJ디오션리조트와...
[비즈한국] 전 세계가 K팝의 성취에 열광하고 있지만, 이 거대한 산업을 지탱하는 가장 큰 동력인 ...
[비즈한국] 코스피지수가 사상 처음으로 8000선을 넘어서는 등 국내 증시가 ‘불장’을 이어가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