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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론보도] "알뜰폰은 왜 ‘애국 마케팅’의 표적이 됐나" 관련
2025.06.05(목) 09:03:00
[비즈한국] 본 매체는 2월 28일 "알뜰폰은 왜 ‘애국 마케팅’의 표적이 됐나”라는 제목으로 알뜰폰 판매업체 퍼스트 모바일의 사업 방식이 다단계를 연상케 한다고 보도하였습니다.
이에 대해 퍼스트 모바일을 운영하는 주식회사 더피엔엘은 “당사는 적법하게 등록된 알뜰폰 통신사업체로서, 당사의 알뜰폰 사업은 관련 법률 요건상 다단계 판매에 해당하지 않으며, 가입 및 판매방식도 다단계 판매와는 전혀 무관하다”고 반론하였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비즈한국
bizhk@biz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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