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학규 새정치민주연합 상임고문이 정계 은퇴를 선언했다.
손 고문은 31일 오후 4시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손학규는 오늘로 정치를 그만둔다. 선거로 말해야하는 정치인이 유권자들의 선택을 받지 못한 것은 내 정치적 역할이 다 된 것이다. 이제 시민으로 돌아가 성실히 살겠다”라며 정계 은퇴의 변을 밝혔다.
chosim34@bizhankook.com
손학규 새정치민주연합 상임고문이 정계 은퇴를 선언했다.
손 고문은 31일 오후 4시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손학규는 오늘로 정치를 그만둔다. 선거로 말해야하는 정치인이 유권자들의 선택을 받지 못한 것은 내 정치적 역할이 다 된 것이다. 이제 시민으로 돌아가 성실히 살겠다”라며 정계 은퇴의 변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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