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한국] 홍원식 전 남양유업 회장이 남양유업 최대주주 한앤컴퍼니(한앤코)와의 자산 동결 분쟁에서 최근 연달아 패배했다. 양측은 현재 남양유업 주식 양도 지연과 관련한 손해배상 소송과 퇴직금 청구 소송을 벌이고 있는데, 이와 관련해 각각 가압류로 자산 동결을 시도했다.
차형조 기자
cha6919@bizhankook.com[핫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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