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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한국×대방건설] 대방건설, 2025년 경영 실적 괄목할 성장…매출·영업이익·당기순이익 모두 증가

2026.04.17(Fri) 09:17:18

대방건설은 2025년 경영 실적에서 큰 성과를 거두며, 매출과 영업이익, 당기순이익 모두에서 두드러진 성장을 기록했다. 2025년 대방건설은 매출 1조 1177억 원, 영업이익 1801억 원, 당기순이익 1497억 원을 달성했으며, 이는 전년 대비 각각 16.9%, 62.9%, 126.9% 증가한 수치다. 이러한 실적은 분양 수익의 증가에 따른 것으로, 특히 자체 시공 사업과 주택 브랜드 ‘디에트르’의 분양 호조가 주요한 원인으로 꼽힌다. 대방건설은 수원 이목지구 디에트르 더 리체, 부산 부경경마공원역 디에트르 더 리버 등 주요 프로젝트에서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했으며, 과천 ‘디에트르 퍼스티지’의 분양 전환 성과도 실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대방건설이 시공하는 ‘수원이목지구 디에트르 더 리체 Ⅱ 투시도’. 이미지=대방건설 제공


대방건설의 재무건전성은 업계 평균을 웃도는 수준으로 평가된다. 2025년 말 기준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은 약 2177억 원이며, 유동비율 338.56%, 부채비율 85.54%, 차입금 의존도 25.74%로 안정적인 재무 구조를 유지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외부 환경 변화에도 안정적인 경영을 지속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으며, 단기 유동성 확보와 전략적 투자 여력도 충분히 갖추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주택 부문에서는 ‘디에트르’ 브랜드를 중심으로 한 지속적인 분양 성과가 이어지고 있다. 특히 신규 분양에 대한 선현금 유입은 과거와 비슷한 흐름을 유지하며 안정적인 성장을 이어갈 전망이다. 대방건설은 올해 양주 ‘옥정중앙역 디에트르’를 시작으로, 우수한 입지와 상품성을 갖춘 단지들의 분양을 예정하고 있어, 선현금 유입도 순조롭게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대방건설 관계자는 “2026년에도 브랜드 경쟁력을 바탕으로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동시에 이루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또한 “변화하는 시장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내실 있는 성장과 지속 가능한 사업 포트폴리오를 구축해 장기적인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기사는 대방건설 제공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비즈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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