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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칼럼] 봄은 그날처럼 온다

어떤 계절은 기온이 아니라 기억으로 온다. 꽃보다 먼저 떠오르는 이름들이 있다.

2026.04.16(Thu) 09:01:22

[비즈한국] 세월이 흐르면 잊히는 기억이 있지만, 시간이 지나도 끝내 제자리를 떠나지 못하는 기억도 있다. 비즈한국은 세월호 참사가 발생한 4월 16일을 맞아, 그날 이후 매년 봄을 다르게 통과해온 마음을 따라가 보고자 했다. 끝내 도착하지 못한 아이들에게, 너무 늦었지만 여전히 건네야 할 말을 조심스럽게 편지로 전한다.

사진=생성형AI

 

봉성창 기자

bong@biz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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