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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5억짜리 청구서' 하이브, 민희진 풋옵션 소송 패소

'255억짜리 청구서' 하이브, 민희진 풋옵션 소송 패소

[비즈한국] 민희진 오케이레코즈 대표(어도어 전 대표)가 하이브와의 법적 다툼에서 승소했다. 민 대표는 어도어 지분에 풋옵션을 행사했지만 하이브가 주주 간 계약이 해지됐다는 이유로...

박형민 기자 | 2026.02.13 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