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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코인플릭스] 26년 19주차 암호화폐 상승률 1위 '톤코인'

텔레그램이 네트워크 주요 검증자로 참여…AI 인프라·프라이버시 기술 관련 종목 동반 강세

2026.05.08(Fri) 11:30:09

[비즈한국] 한 주간 암호화폐 시장의 시가총액 100위권 주요 종목 시황과 흐름을 정리해 전달한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등 주요 종목은 물론 알트코인 시장의 주요 이슈, 글로벌 정책 변수까지 핵심 정보를 종합해 제공한다. 변동성이 큰 암호화폐 시장을 넷플릭스 보듯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다.

 

글로벌 가상자산 시황 중계 사이트 코인마켓캡(CoinMarketCap)에 따르면, 5월 1일 7시부터 5월 8일 7시까지 암호화폐 시장에서 톤코인이 주간 상승률 98.04%로 1위를 기록했다. 톤코인의 현재가는 3810원으로 최근 24시간 동안 7.98% 상승했다. 톤코인은 텔레그램 내 지갑과 미니앱을 통해 송금·결제를 직접 처리할 수 있도록 설계된 블록체인으로, 메신저 이용자 기반을 실사용 네트워크로 전환하는 구조가 특징이다.

5월 1일 7시부터 5월 8일 7시까지 암호화폐 시장에서 톤코인이 주간 상승률 98.04%로 1위를 기록했다. 사진=톤코인


SKYAI는 주간 상승률 66.14%로 2위에 올랐다. SKYAI의 현재가는 831원으로 최근 24시간 동안 21.45% 하락했다. SKYAI는 탈중앙화된 GPU 연산 자원을 연결해 인공지능 모델 학습과 추론을 수행하도록 설계된 인프라형 토큰으로, AI 연산 시장을 블록체인으로 분산시키는 구조를 지향한다.

 

지캐시는 주간 상승률 59.37%로 3위를 기록했다. 지캐시의 현재가는 80만 9776원으로 최근 24시간 동안 0.82% 하락했다. 지캐시는 ‘쉴드 주소’를 통해 송·수신자와 거래 금액을 모두 암호화하는 구조를 채택해, 선택적으로 완전 비공개 거래를 구현할 수 있는 것이 핵심 기능이다.

 

베니스 토큰은 주간 상승률 43.50%로 4위에 자리했다. 베니스 토큰의 현재가는 1만 7719원으로 최근 24시간 동안 0.76% 하락했다. 베니스 토큰은 AI 기반 디지털 콘텐츠 생성·유통 플랫폼에서 결제와 보상 수단으로 사용되며, 창작자와 사용자 간 수익 분배 구조를 스마트컨트랙트로 자동화한 점이 특징이다.

 

대시는 주간 상승률 43.27%로 5위를 기록했다. 현재가는 7만 3107원으로 최근 24시간 동안 8.09% 하락했다. 대시는 ‘인스턴트센드’와 ‘프라이빗센드’ 기능을 통해 빠른 확정과 선택적 익명성을 동시에 제공하는 결제 특화 네트워크로, 마스터노드 기반 거버넌스를 운영하는 구조가 특징이다.

 

사이렌은 39.97% 상승해 13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온도 파이낸스는 33.26% 상승한 510원에 거래 중이다.

 

같은 시각 버추얼 프로토콜은 29.40% 상승한 1290원에 위치하고 있다. 인터넷 컴퓨터는 25.07%의 상승률을 기록하며 4334원에 거래되고 있다. 테라 클래식은 0.132원으로 22.55% 상승했다.

 

자료=코인마켓갭


톤코인은 텔레그램이 TON 네트워크의 주요 검증자로 참여하고, 2~3주 내 업그레이드 및 수수료 인하 계획을 밝힌 것이 직접적인 상승 촉매로 작용했다. 시장에서는 수수료가 기존 대비 약 6분의 1 수준으로 낮아질 경우 텔레그램 기반 웹3 서비스 확산이 가속화될 수 있다는 기대가 반영됐다는 분석이 나온다.

 

SKYAI는 주요 중앙화 AI 기업들의 GPU 공급 부족이 부각되는 가운데, 분산형 연산 네트워크 프로젝트에 대한 대안 수요가 집중되며 가격이 급등했다. 단기 과열 이후 변동성이 확대됐지만, 전문가들은 “AI 인프라 탈중앙화 내러티브가 실제 수요와 결합될 경우 추가 상승 여지가 있다”고 설명했다.

 

지캐시는 일부 국가에서 개인정보 보호 규제 강화 논의가 이어지며 프라이버시 기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것이 직접적인 상승 계기로 작용했다. 시장에서는 “규제 환경이 강화될수록 선택적 익명성을 제공하는 기술 수요가 함께 커질 수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이번 주 시장은 텔레그램의 TON 생태계 개입 확대와 수수료 인하 이슈를 중심으로 자금이 빠르게 쏠리는 양상을 보였다. 여기에 AI 인프라와 프라이버시 기술 관련 종목들이 동반 강세를 보이며, 단순 기대감보다 실제 사용 가능성과 네트워크 확장성이 가격을 견인하는 핵심 변수로 작용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비즈한국과 MetaVX의 생성형 AI가 함께 작성한 기사입니다.

김상연 기자

matt@biz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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