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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한국×미래에셋생명] 미래에셋생명, 보장성 중심 성장 전략으로 건전성도 개선

2026.06.12(Fri) 07:00:00

미래에셋생명이 보장성 중심의 영업 전략을 앞세워 수익성과 재무건전성을 동시에 끌어올리고 있다. 건강상해 상품 판매 확대를 기반으로 신계약의 질을 높이면서 미래 수익원과 자본 안정성을 함께 확보했다는 평가다.

 

미래에셋생명이 보장성 중심의 영업 전략을 앞세워 수익성과 재무건전성을 동시에 끌어올리고 있다. 사진=미래에셋생명 제공


올해 1분기 보장성 APE(연납화보험료)는 1011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4.6% 증가했다. 신계약의 질적 개선도 확인됐다. 1분기 신계약 CSM(보험계약마진)은 1507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8% 증가했다. 특히 보장성 신계약 CSM 가운데 건강상해 상품 비중이 92.9%를 차지하며 수익성이 높은 계약 중심의 포트폴리오가 구축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적 역시 개선 흐름을 나타냈다. 올해 1분기 세전이익은 663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2.7% 증가했다. 수익성이 높은 보장성 신계약 확대와 기존 계약의 안정적인 수익 창출이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는 평가다.

 

건전성 지표도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했다. 1분기 K-ICS(지급여력비율)는 167.6%를 기록했다. 업계에서는 수익성 중심의 상품 포트폴리오 구축과 선제적인 자산부채관리(ALM) 전략이 맞물리면서 이익 성장과 건전성 관리를 동시에 달성한 것으로 보고 있다.

 

※이 기사는 미래에셋생명 제공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비즈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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