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는 한-중국, 한-베트남, 한-뉴질랜드 자유무역협정(FTA)의 비준동의안을 지난 4일 국회에 제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제출된 3개 FTA 비준동의안은 정식서명 후 통상절차법 제13조에 따라 영향평가 결과, 국내 산업의 보완대책 등과 함께 제출됐다.
정부는 중국과는 지난 1일, 베트남과는 5월 5일, 뉴질랜드와는 3월 23일 정식서명했다.
penpia@bizhankook.com
산업통상자원부는 한-중국, 한-베트남, 한-뉴질랜드 자유무역협정(FTA)의 비준동의안을 지난 4일 국회에 제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제출된 3개 FTA 비준동의안은 정식서명 후 통상절차법 제13조에 따라 영향평가 결과, 국내 산업의 보완대책 등과 함께 제출됐다.
정부는 중국과는 지난 1일, 베트남과는 5월 5일, 뉴질랜드와는 3월 23일 정식서명했다.
[비즈한국] HMM이 3월 26일 서울 여의도 파크원 본사에서 제50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안양수 전 법...
[비즈한국]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이 3월 26일 열린 한진칼 정기주주총회에서 사내이사로 재선임됐...
[비즈한국] 자율주행 기술의 주도권을 둘러싸고 자동차 업계가 다시 요동치고 있다. 지난 수년간 ...
[비즈한국] 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이사 사장이 주주총회에서 중장기적으로 100조 원 이상의 순...
[비즈한국] 서울 도심 곳곳에 설치된 스마트도서관의 이용률이 낮은 수준에 머무르는 것으로 나타...
[비즈한국] 국내 주요 대기업의 지난해 실적이 전반적으로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지만, 실제 증가...
[비즈한국] 희귀질환 가운데서도 환자 수가 특히 적은 질환은 ‘극희귀질환’으로 분류된다. 국내...
[비즈한국] 한때 문화 트렌드의 상징처럼 빠르게 늘어나던 독립서점의 성장세가 꺾이고 있다. 11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