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온누리상품권 20%, LG 포인트 두 배…6월 가전 판촉전 열린다
[비즈한국] 삼성전자와 LG전자가 6월 가전 성수기를 맞아 나란히 대규모 판촉전에 들어간다. 여름철 냉방 수요와 이사·혼수·교체 수요가 겹치는 시점에 국내 양대 가...
[비즈한국] 삼성전자와 LG전자가 6월 가전 성수기를 맞아 나란히 대규모 판촉전에 들어간다. 여름철 냉방 수요와 이사·혼수·교체 수요가 겹치는 시점에 국내 양대 가...
[비즈한국]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와 최태원 SK그룹 회장, ...
[비즈한국] 웰컴저축은행이 인공지능(AI) 금융비서 출시와 브랜드 캠...
[비즈한국]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로 촉발된 ‘영업이익 N% 성과급’ ...
[비즈한국] 무료 서비스를 기반으로 성장해 온 소셜미디어(SNS) 플랫폼...
[비즈한국] 서준혁 소노인터내셔널 회장이 오랜 숙원이던 항공업 진...
[비즈한국] 스타벅스 논란 여파로 일부 소비자가 다른 커피 브랜드를 ...
[비즈한국] 국내 대표적인 마이크로바이옴 신약 개발 기업인 CJ바이오...
[비즈한국] 김치냉장고 브랜드 ‘딤채’로 알려진 대유위니아그룹의 ...
[비즈한국] 2017년 독일 쾰른에서 태어난 AI 번역 스타트업 딥엘(DeepL)은...
갈라파고스 선인장나무(선인장과, 학명 Opuntia echios) [비즈한국] 갈라파고스에서 만난 선인장나무 오푼티아 에치오스(Opuntia echios)이다. 마치 커다란 소나무가 서 있는 것 같다. 늘씬하게 높...
박대문 칼럼니스트 | 2017.02.28 화
[비즈한국] 동네 친구와 집 앞 카페에서 만났다. 꽤 오랜만이었지만 수다를 떨기 위해 만난 것은 아니었다. 둘 다 노트북을 가져왔고, 종종 이야기를 나누면서 각자 일을 했다. 13년 된 친구라 ...
이상은 취업준비생 | 2017.02.28 화
오랜만에 친구들을 만났다. 교환학생 시절 함께 지냈던 친구들이었다. 여느 때와 같이 음식을 시키고, 생맥주를 주문했지만 시작된 이야기는 새로운 것이었다. 우리가 주로 만나서 하는 이야...
이상은 취업준비생 | 2017.02.21 화
에피덴드룸 세쿤둠(콩과, 학명 Epidendrum secundum) 잉카의 길 트레킹, 3박 4일의 마지막 날 새벽에 고산증과 피로에 지친 무거운 몸을 일으켜 새벽길을 나서야만 했다. 오늘은 잉카의 길 트레커만...
박대문 칼럼니스트 | 2017.02.21 화
사회학자 야마다 마사히로에 따르면 나는 ‘기생충 싱글’이다. 기생충 싱글이란 부모의 집에 얹혀살며 기초적인 생활을 의존하는 성인 비혼자를 가리킨다. ‘싱글’이란 단어를 제거해도 ...
김나현 에세이스트 | 2017.02.20 월
옛날, 시인 백석이 이렇게 썼다. 좀 길지만 읽어보면 입에 침이 고인다. (전략) 한가한 애동들은 어둡도록 꿩사냥을 하고가난한 엄매는 밤중에 김치가재미로 가고마을을 구수한 즐거움에 ...
박찬일 셰프 | 2017.02.20 월
목능소화(능소화과, 학명 Tecoma capensis) 페루에서 만난 목능소화(木凌霄花)이다. 화려하고 시원스럽게 하늘을 향하여 활짝 피워 올린 꽃송이가 루비(ruby)처럼 맑고 곱다. 보는 이의 마음마저도...
박대문 칼럼니스트 | 2017.02.14 화
‘비급(B級) 영화’라는 말이 있다. 정공법의 이야기가 아니며, 자본도 메이저가 아닌 데다가 뭔가 허술하고 기상천외한 결말을 보여주는 영화를 뜻한다. 컬트무비처럼 소수의 열광적 지지를...
박찬일 셰프 | 2017.02.13 월
알바(아르바이트)를 꽤 많이 한 편이다. 생계를 책임지기 위해 밤낮 없이 일한 것은 아니다. 그냥 생각보다 여러 곳에서, 여러 가지 알바를 경험해보았다는 뜻이다. 첫 번째 알바는 이탈리아 ...
이상은 취업준비생 | 2017.02.13 월
‘완벽한 공부법’은 출간된지 약 한 달 만에 베스트셀러에 등극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비즈한국’이 이 책의 공동저자인 신영준 박사, 고영성 작가를 인터뷰했다. 이들은 공부가 왜 ...
김태현 기자 | 2017.02.11 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