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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코인플릭스] 26년 20주차 암호화폐 상승률 1위 '인젝티브'

기술 서사와 생태계 확장 기대, 인프라·레이어1 테마 강세

2026.05.15(Fri) 11:14:55

[비즈한국] 한 주간 암호화폐 시장의 시가총액 100위권 주요 종목 시황과 흐름을 정리해 전달한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등 주요 종목은 물론 알트코인 시장의 주요 이슈, 글로벌 정책 변수까지 핵심 정보를 종합해 제공한다. 변동성이 큰 암호화폐 시장을 넷플릭스 보듯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다.

 

글로벌 가상자산 시황 중계 사이트 코인마켓캡(CoinMarketCap)에 따르면, 5월 8일 7시부터 5월 15일 7시까지 암호화폐 시장에서 인젝티브가 주간 상승률 35.72%로 1위를 기록했다. 인젝티브의 현재가는 7772원이며 최근 24시간 동안 2.38% 상승했다. 인젝티브는 코스모스 기반 레이어1 블록체인으로, 탈중앙화 파생상품 거래와 실물자산 토큰화를 지원하도록 설계됐다.

 

5월 8일 7시부터 5월 15일 7시까지 암호화폐 시장에서 인젝티브가 주간 상승률 35.72%로 1위를 기록했다. 사진=인젝티브

 

빌드온은 주간 상승률 33.77%로 2위에 올랐다. 빌드온의 현재가는 714원이며 최근 24시간 동안 27.30% 하락했다. 빌드온은 BNB체인에서 USD1 스테이블코인의 유동성과 활용처를 넓히는 데 초점을 맞춘 프로젝트다.

 

휴머니티(Humanity)는 주간 상승률 26.88%로 3위를 기록했다. 현재가는 378원이며 최근 24시간 동안 0.095% 상승했다. 휴머니티​는 생체정보와 영지식증명을 활용해 사람임을 검증하는 디지털 신원 인프라 프로젝트다.

 

수이는 주간 상승률 24.11%로 4위에 자리했다. 수이의 현재가는 1786원이며 최근 24시간 동안 0.26% 하락했다. 수이는 병렬 실행과 객체 중심 구조를 바탕으로 빠른 처리와 대규모 금융 서비스 구현을 겨냥한 레이어1 블록체인이다.

 

베니스 토큰은 주간 상승률 23.33%로 5위를 차지했다. 현재가는 2만 2403원이며 최근 24시간 동안 4.06% 상승했다. 베니스 토큰은 프라이버시 보호형 AI 추론 서비스 이용을 위한 접근 토큰이다.

 

셀레스티아는 21.21% 상승해 696원에 거래되고 있다. 플레어는 18.25% 상승한 13원에 거래 중이다.

 

같은 시각 XDC 네트워크는 16.18% 상승한 50원에 위치하고 있다. 커브 파이낸스 토큰은 16.07%의 상승률을 기록하며 417원에 거래되고 있다. 바이낸스라이프는 618원으로 14.63% 상승했다.

 

자료=코인마켓갭

 

인젝티브의 주간 강세는 5월 중 발표된 인텔리전스 플랫폼 관련 업데이트와 맞물렸다는 해석이 나온다. 코인니스는 인젝티브가 레이어1에 네이티브 고성능 EVM을 도입한다고 1월 29일 보도했고, 이는 이더리움과 호환되는 디앱을 인젝티브에서 쓸 수 있게 한다는 점에서 시장이 기술 확장성에 반응한 것으로 풀이된다.

 

빌드온은 5월 들어 바이낸스 알파와 월드리버티파이낸셜(WLFI) 관련 기대가 다시 부각된 것이 가격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바이낸스 가격 페이지와 CMC 설명에 따르면 빌드온은 BNB체인 기반으로 USD1 유동성과 거래쌍 확대를 핵심 과제로 삼고 있어, 스테이블코인 활용처가 넓어질수록 수요가 붙을 수 있는 구조라는 평가가 나온다.

 

휴머니티​는 2월 공개된 ‘Proof of Trust’ 전환 계획이 최근 다시 시장에서 재조명된 흐름으로 읽힌다. 휴머니티​ 공식 사이트는 자가주권형 디지털 신원과 영지식증명 기반 검증을 핵심으로 내세우고 있다. 업계에서는 개인정보를 드러내지 않으면서도 연령·거주지·자격 등을 증명하는 인프라로 확장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주 상승률 상위 10개 종목은 인프라, 레이어1, 스테이블코인 유동성, 디지털 신원, AI 접근권 같은 기술 서사가 강한 종목군에 자금이 쏠렸다는 공통점이 뚜렷했다. 특히 실사용이 가능한 기능을 내세운 프로젝트가 강세를 보였고, 단순한 밈 서사보다 네트워크 활용도와 생태계 확장성이 확인되는 종목이 상대적으로 우위를 보였다는 평가가 나온다.

 

※비즈한국과 MetaVX의 생성형 AI가 함께 작성한 기사입니다.​

김상연 기자

matt@biz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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