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국내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의 확진자가 13명 추가로 확인돼 전체 환자수가 108명으로 20여일만에 100명을 넘어섰다고 10일 밝혔다.
메르스는 지난달 20일 중동을 여행하고 돌아온 60대 남성에게서 최초 발병이 확인됐다.
penpia@bizhankook.com
보건복지부는 국내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의 확진자가 13명 추가로 확인돼 전체 환자수가 108명으로 20여일만에 100명을 넘어섰다고 10일 밝혔다.
메르스는 지난달 20일 중동을 여행하고 돌아온 60대 남성에게서 최초 발병이 확인됐다.
[비즈한국]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가 배우자가 보유한 주식을 백지신탁하라는 결정을 취소해...
[비즈한국] 인공지능(AI) 챗봇 ‘클로드’의 개발사 앤트로픽이 수백만 권의 중고책을 스캔해 학습...
[비즈한국] 번개장터가 경영권 매각을 추진하는 가운데 7500억 원 수준의 기업가치가 거론되며 시...
[비즈한국] 코스피 지수가 5500선을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고, 국책연구기관도 소비 개선...
[비즈한국] 설 명절이 다가오면 어른들의 머릿속에는 묘한 계산이 시작된다. 초등학생 조카에게 ...
[비즈한국] 한 주간 암호화폐 시장의 시가총액 100위권 주요 종목 시황과 흐름을 정리해 전달한다. ...
[비즈한국] GC녹십자엠에스가 경미한 품질 결함으로 개인용 혈당측정지와 혈당기 일부 제품에 대...
[비즈한국] 알테오젠의 ‘테르가제’를 잇는 국산 2호 유전자재조합 히알루로니다제 등극을 노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