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가의 소울푸드] 그림은 손맛, 음식은 함께 먹는 맛
[비즈한국] 이두호 선생의 만화를 보다 좋아하게 된 음식들이 있다. 또매를 약 올리는 머털이의 꿀 약과, 차손이가 좋아하던 장국밥, 가도치의 어죽, 임꺽정의 탁주 한 동이. 또래보다 구식...
송하원 대안만화 전문서점 홈통 공동대표 | 2026.05.15 금
[비즈한국] 이두호 선생의 만화를 보다 좋아하게 된 음식들이 있다. 또매를 약 올리는 머털이의 꿀 약과, 차손이가 좋아하던 장국밥, 가도치의 어죽, 임꺽정의 탁주 한 동이. 또래보다 구식...
송하원 대안만화 전문서점 홈통 공동대표 | 2026.05.15 금
[비즈한국] 요즘 ‘문화생활 좀 한다’ 하는 사람 치고 전시 안 보는 사람 없다. 해마다 그래왔지만 올해는 특히 ‘꼭 봐야 할 전시’라고 으름장 놓는 전시들이 한둘이 아닌데, 그중 올봄 ...
정수진 대중문화 칼럼니스트 | 2026.05.14 목
[비즈한국] 한국미술의 기름진 토양을 일구기 위한 작가 지원 프로그램 ‘한국미술응원프로젝트’ 시즌12를 시작한다. 본 기획은 이제 미술계로부터 작가를 발굴 육성하는 의미 있는 행사...
전준엽 화가·비즈한국 아트에디터 | 2026.05.14 목
[비즈한국] “사람들은 모두 스스로에게 좋은 느낌을 갖길 원한다. 역사, 목적, 정체성을 공유하는 집단의 일원이 되면 그런 느낌을 받을 수 있다.” -마이클 본드 ‘팬덤의 시대’ 기존의...
김헌식 대중문화평론가 | 2026.05.13 수
[비즈한국] 2026년 5월 12일부터 아동·장애인·노인 학대 범죄를 저지른 사람은 체육지도자로 현장에 복귀하거나 새로 자격을 취득하는 것이 엄격히 제한된다. 개정된 ‘국민체육진흥법’(...
김남희 기자 | 2026.05.12 화
[비즈한국]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의 인기가 가실 줄을 모르고 있다. 애니메이션 흥행을 넘어 패션, 출판, 관광 등 산업 전반을 흔드는 ‘슈퍼 IP(지식재산권...
김남희 기자 | 2026.05.07 목
[비즈한국] ‘완주’ 하면 무엇이 떠오르나? 달리기할 때의 완주 말고, 전북특별자치도에 위치한 완주(完州)군 말이다. 아마 산을 즐기는 이들이라면 대둔산을 떠올릴 거고, 절 좀 다니는 ...
정수진 대중문화 칼럼니스트 | 2026.05.07 목
[비즈한국] 과거 공포물은 납량 특집물이었다. ‘납량’이란 말은 들일 납(納), 서늘 량(凉)의 합성어다. 말 그대로 ‘서늘함을 들이다’라는 뜻이다. 더운 여름에 피서의 방편으로 공포영...
김헌식 대중문화평론가 | 2026.05.06 수
[비즈한국] 오래된 친구가 어느 날 아주 조심스럽게 말했다. “나 이름 ○○으로 바꿨어.” 친구의 이름은 특이하면서도 옛날 사람 이름 같았으니 그럴 만했다. 나도 그중 하나였지만, 친...
강찬욱 작가 | 2026.05.06 수
[비즈한국] 마감에 쫓기는 만화가들의 밥상(소울푸드) 이야기를 써야겠다고 마음먹었을 때, 조관제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이사장이 가장 먼저 떠올랐다. “밥상 아래 문화로” 여겨지던 만...
송하원 대안만화 전문서점 홈통 공동대표 | 2026.05.01 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