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진의 계정공유] '이 사랑 통역 되나요?' 홍자매의 언어부터 누가 통역 좀
[비즈한국] ‘이 사랑 통역 되나요?’를 보고 난 후, 이 칼럼에 쓰지 않을 생각이었다. 여러 사람이 애써 만든 작품에 이러쿵저러쿵 안 좋은 소리를 늘어놓는 건 유쾌하지 못한 노릇이다. ...
정수진 대중문화 칼럼니스트 | 2026.01.23 금
[비즈한국] ‘이 사랑 통역 되나요?’를 보고 난 후, 이 칼럼에 쓰지 않을 생각이었다. 여러 사람이 애써 만든 작품에 이러쿵저러쿵 안 좋은 소리를 늘어놓는 건 유쾌하지 못한 노릇이다. ...
정수진 대중문화 칼럼니스트 | 2026.01.23 금
[비즈한국] 애니메이션 ‘주토피아 2’는 속편이어서 흥행에 유리할 것으로 예상됐다. 하지만 비슷한 시기 개봉한 ‘나우유씨미 3’, ‘위키드 2’가 일찍 박스오피스 대열에서 탈락한 걸 ...
김헌식 대중문화평론가 | 2026.01.21 수
[비즈한국] 살다 살다 히로뽕 파는 현빈을 만나게 될 줄이야. 그런데 또 그런 현빈의 모습에 끌릴 줄이야. 시즌1을 마친 디즈니플러스의 ‘메이드 인 코리아’는 우리가 지금껏 만나지 못...
정수진 대중문화 칼럼니스트 | 2026.01.16 금
[비즈한국] 오래전부터 오디션 프로그램에는 ‘나는 가수다’ 딜레마가 불문율로 존재한다. ‘나는 가수다’는 2011년 ‘일요일 일요일 밤에’의 코너로 선보였다가 반응이 좋아서 같은 ...
김헌식 대중문화평론가 | 2026.01.15 목
[비즈한국] 엄마의 갑작스러운 죽음. 남겨진 가족들은 당황할 수밖에 없다. 특히 엄마 미란(장혜진)과 마지막 만남에서 냉랭한 말을 던졌던 딸 서준경(서현진)은 엄마와 ‘다음’이 없다는...
정수진 대중문화 칼럼니스트 | 2026.01.09 금
[비즈한국] 1995년 드라마 ‘모래시계’의 주인공은 원래 배우 최민수가 아니었다. 1991년 방영된 드라마 ‘여명의 눈동자’ 남자 주인공 최대치 역의 배우 최재성이었다. 하지만 김종학 피...
김헌식 대중문화평론가 | 2026.01.07 수
[비즈한국] 하이브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 다니엘의 전속계약을 해지했다. 또 일련의 분쟁 상황을 초래하고 뉴진스 멤버 이탈과 복귀 지연에 중대한 책임이 있다면서 다니엘 측과 민희진 ...
김헌식 대중문화평론가 | 2025.12.31 수
[비즈한국] 큰 힘에는 큰 책임이 따른다? ‘스파이더맨’ 피터 파커에게 삼촌 벤 파커가 했던 이 말을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캐셔로’의 주인공 강상웅(이준호)에게 대입해보자. ‘...
정수진 대중문화 칼럼니스트 | 2025.12.31 수
[비즈한국] 2013년 5월 29일 새벽 4시경 개그맨 유세윤은 경기 일산경찰서에 음주 운전을 했다며 자수했다. 음주 측정 결과 그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0.118%)이었다. 유세윤은 ...
김헌식 대중문화평론가 | 2025.12.24 수
[비즈한국] 방송국 놈들, 여기서 끊는다고?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흑백요리사2)’를 보고 또 소리를 지르고 말았다. 나뿐만은 아닐 것이다. 제작진의 ‘끊기 신공’이 전 국...
정수진 대중문화 칼럼니스트 | 2025.12.24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