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전체메뉴
HOME > Target@Biz > 머니

[주간 코인플릭스] 26년 3주차 암호화폐 상승률 1위는 대시

모네로, 대시 등 보안 관련 '익명성 코인' 인기 상승

2026.01.16(Fri) 09:26:23

[비즈한국] 한 주간 암호화폐 시장의 시가총액 100위권 주요 종목 시황과 흐름을 정리해 전달한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등 주요 종목은 물론 알트코인 시장의 주요 이슈, 글로벌 정책 변수까지 핵심 정보를 종합해 제공한다. 변동성이 큰 암호화폐 시장을 넷플릭스 보듯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다.

 

글로벌 가상자산 시황 중계 사이트 코인마켓캡(CoinMarketCap)에 따르면, 1월 9일 0시 30분부터 1월 16일 0시 30분까지 암호화폐 시장에서 대시(DASH)가 주간 상승률 1위를 기록했다. 대시는 11만 8855원을 기록하며 일주일 동안 무려 108.49% 상승했다. 시가총액은 1조 4920억 원을 기록하며 시장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대시는 익명성을 강조하는 암호화폐로, 최근 보안과 프라이버시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면서 그 가치가 부각되고 있다.

 

1월 9일 0시 30분부터 1월 16일 0시 30분까지 대시(DASH)가 108.49% 상승하며 암호화폐 시장에서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대시(DASH)


모네로(XMR)도 강한 상승세를 보이며 주간 상승률 2위를 차지했다. 모네로는 104만 192원으로 53.61% 상승했다. 시가총액은 19조 1881억 원에 달한다. 모네로 역시 익명성을 중요시하는 코인으로, 대시와 함께 보안 관련 코인들의 인기가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인터넷 컴퓨터(ICP)는 주간 상승률 3위를 기록하며 6249원으로 35.25% 상승했다. 시가총액은 3조 4200억 원이다. 인터넷 컴퓨터는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인터넷을 재구성하려는 프로젝트로, 특히 개발자들 사이에서 주목받고 있다.

 

자료=코인마켓캡


펌프펀(PUMP)은 4.21원으로 35.18% 상승해 주간 상승률 4위에 올랐다. 시가총액은 1조 4902억 원이다. 펌프펀은 특정 이벤트나 뉴스에 반응해 급격한 가격 변동을 보이는 코인으로, 이번 주 상승이 특별한 외부 요인에 의한 것인지 주목할 필요가 있다.

 

스토리(IP)는 3750원으로 27.14% 상승하며 주간 상승률 5위를 기록했다. 시가총액은 1조 3071억 원이다. 스토리는 사용자들이 자신의 이야기를 공유하고 소통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최근 소셜 미디어와 콘텐츠 시장의 성장과 함께 주목받고 있다. 

 

같은 기간 칠리즈(CHZ)는 24.52% 상승하며 80원을 기록했다. 시가총액은 8262억 2162만 원이다. 모포(MORPHO)는 2058원으로 17.56% 상승했고, 시가총액은 7790억 9305만 원이다. 폴리곤(POL)은 225원으로 17.03% 상승했으며, 시가총액은 2조 3808억 원이다. 더블제로(2Z)는 197원으로 15.49% 상승했고, 시가총액은 6849억 7448만 원이다. 스택스(STX)는 550원으로 11.22% 상승했으며, 시가총액은 9989억 2233만 원이다. ​

 

자료=코인마켓캡


대시는 마스터노드 구조 위에서 빠른 송금(인스턴트센드), 선택적 익명 전송(프라이빗센드), 51% 공격 방어(체인락)를 제공해, 규제가 강해지는 환경에서 ‘속도와 익명성을 갖춘 결제용 코인’으로 다시 부각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2025년 프라이버시 코인 섹터의 수익률과 거래 비중이 전체 시장을 크게 웃도는 흐름을 보이면서, 이 자금이 대시 같은 결제형 프라이버시 코인으로 유입됐다는 분석이다.

 

모네로는 각국의 규제 강화와 현금 사용 제한, 프라이버시 개발자 기소 문제를 계기로 ‘온체인 익명성’을 원하는 투자자들의 헤지 수요가 집중된 사례로 꼽힌다. 2025년 이후 거래 수수료·프라이버시 기능 사용량이 늘고, 일부 거래소 상장 축소에도 온체인 직거래 중심의 매집이 이어지면서, 링 서명·스텔스 주소·RingCT를 바탕으로 한 ‘디지털 금고’형 대표 프라이버시 자산으로 자리 잡았다고 평가받는다.

 

인터넷 컴퓨터(ICP)는 디파니티가 1월 중순 공개한 ‘미션 70’ 백서에서 2026년까지 토큰 인플레이션을 최대 70% 줄이고 실사용 디앱 확대를 위한 보상 개편 계획을 제시한 것이 촉매가 됐다. 인플레이션 축소 기대가 커지며 단기간에 가격이 30%대나 급등했다. 전문가들은 공급 압력 완화가 현실화될 경우 웹 인프라 지향 레이어1 가운데 토크노믹스 재평가가 기대되는 사례라고 본다.

 

이번 주 상위 10개 흐름은 대시·모네로 중심의 프라이버시 코인 강세가 돋보였다. 전문가들은 규제·감시 강화 속 프라이버시 선호, 인플레이션 축소·수익 구조 재편 기대가 맞물리며, 정책 리스크 속에서도 서사가 뚜렷한 종목 중심의 선별 랠리가 이어지고 있다고 평가했다.

 

※비즈한국과 MetaVX의 생성형 AI가 함께 작성한 기사입니다.

김상연 기자

matt@bizhankook.com

[핫클릭]

· [주간 코인플릭스] 26년 2주차 암호화폐 상승률 1위 재스미코인
· [주간 코인플릭스] 25년 52주차 암호화폐 상승률 1위 캔톤 네트워크
· [주간 코인플릭스] 25년 52주차 암호화폐 상승률 1위 피핀
· 주간 코인플릭스 25년 51주차 암호화폐 상승률 1위 오디에라
· [주간 코인플릭스] 25년 50주차 암호화폐 상승률 1위 지캐시


<저작권자 ⓒ 비즈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