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한국] 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가 최근 상표를 대거 출원한 것으로 확인됐다. 여기에는 플레이리스트, 코인 노래방 등을 언급한 상표도 포함됐다. 두나무는 음악이나 노래방 관련 사업과는 거리가 멀다. 이를 두고 두나무의 신사업 진출 시도라는 분석도 나온다.
특허정보넷 키프리스에 따르면 두나무는 올해 2월 ‘보자기’, ‘업플리’, ‘UPBIT Playlist’, ‘업코인’, ‘UPCOIN’, ‘UPCONO’, ‘업코노’, ‘업비트 코인노래방’ 등의 상표를 출원했다. 이 가운데 ‘보자기’는 두나무의 프라이버시 프로토콜이다. ‘업코인’은 두나무의 핵심 사업인 암호화폐 거래소와 연관성이 있어 보인다.
박형민 기자
godyo@bizhankook.com[핫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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