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한국] 한 주간 암호화폐 시장의 시가총액 100위권 주요 종목 시황과 흐름을 정리해 전달한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등 주요 종목은 물론 알트코인 시장의 주요 이슈, 글로벌 정책 변수까지 핵심 정보를 종합해 제공한다. 변동성이 큰 암호화폐 시장을 넷플릭스 보듯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다.
글로벌 가상자산 시황 중계 사이트 코인마켓캡(CoinMarketCap)에 따르면, 1월 2일 10시 15분부터 1월 9일 10시 15분까지 암호화폐 시장에서 재스미코인이 61.43% 상승하며 주간 상승률 1위를 기록했다. 재스미코인은 현재 13원에 거래되며, 시가총액은 6834억 7344만 원에 달한다. 재스미코인은 일본 출신 전 소니 임원진이 주도하는 프로젝트로, 개인 데이터의 소유권과 활용 권한을 이용자에게 돌려주는 ‘퍼스널 데이터 로커(PDL)’와 IoT 기기에서 발생하는 데이터를 탈중앙 네트워크에 저장·정산하는 구조를 핵심으로 한다.
렌더토큰은 55.22% 상승해 주간 상승률 2위를 기록했다. 현재 가격은 3160원이며, 시가총액은 1조 6394억 원으로 집계됐다. 렌더토큰은 OTOY가 개발한 분산형 GPU 렌더링 네트워크의 거버넌스·결제 토큰으로, 유휴 GPU 자원을 보유한 노드 운영자와 3D 아티스트·AI 개발자를 연결해 고해상도 렌더링과 AI 연산을 저렴하게 처리하는 인프라 레이어를 지향한다는 평가가 나온다.
버추얼 프로토콜은 52.73% 상승하며 3위를 기록했다. 현재 가격은 1543원이며, 시가총액은 1조 130억 원이다. 버추얼 프로토콜(티커 VIRTUAL)은 AI와 메타버스를 결합한 AI 에이전트 생성·런칭 플랫폼으로, 누구나 코딩 없이 AI 에이전트를 만들어 토큰화하고 수익을 공유할 수 있다.
스택스는 35.59% 상승했다. 현재 가격은 515원이며, 시가총액은 9353억 4879만 원이다. 스택스는 비트코인 메인체인에 스마트 콘트랙트와 디파이 애플리케이션을 얹는 레이어1 네트워크로, 비트코인 담보 자산과 연결된 sBTC·스택스 디파이 앱 생태계를 구축해 ‘비트코인 확장 레이어’ 역할을 강조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봉크는 33.54% 상승했다. 현재 가격은 0.0158원이며, 시가총액은 1조 3889억 원이다. 봉크는 솔라나 생태계를 대표하는 개(dog) 밈코인으로, 거래 수수료 일부 소각과 게임·NFT 프로젝트 연동, 커뮤니티 중심의 BONK DAO 운영 등을 통해 솔라나 온체인 활동을 끌어올리는 인센티브 토큰 성격이 강하다는 분석이 나온다.
같은 기간 페치는 32.37% 상승했으며 현재 409원에 거래되고 있다. 시가총액은 9477억 1192만 원이다. 폴리곤은 30.81% 상승해 현재 201원에 거래 중이며, 시가총액은 2조 1299억 원이다. 엠와이엑스 파이낸스는 30.59% 상승해 현재 7441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시가총액은 1조 8714억 원이다. 펏지 펭귄은 27.36% 상승, 현재 17원에 거래된다. 시가총액은 1조 926억 원이다. 페페는 24.64% 상승해 현재 0.008875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시가총액은 3조 7334억 원이다.
재스미코인은 2025년 11월 메인넷 전환과 함께 IoT 데이터에서 분산형 컴퓨팅·디파인으로 확장하는 로드맵을 제시한 데 이어, 일본 내 ‘일본의 비트코인’ 서사가 재부각되고 파나소닉 등 대기업과의 IoT·데이터 제휴 확대 기대감이 맞물리며 1월 초 온체인 거래량·거래소 거래대금이 동반 급증했다. 시장에서는 단기 기술적 과매수 신호에도 실사용처가 뒷받침된 스토리가 매수세를 견인한다고 평가했다. 일부 리서치 하우스는 IoT·디파인 결합 서사가 단기 모멘텀과 장기 유틸리티를 동시에 부여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렌더토큰은 분산 GPU 인프라를 기초자산으로 삼는 유럽 상장 ETP(상장지수상품)가 운용 규모를 키우는 가운데, 1월 초 AI 연산·3D 콘텐츠 수요 증가를 조명한 리포트가 나오면서 관련 수혜 기대가 부각됐다. 이에 따라 주요 현물·파생시장 거래량이 전주 대비 큰 폭으로 늘고 프리미엄이 확대되는 등 위험 선호 자금이 유입됐다. 전문가들은 “AI·GPU 인프라 섹터가 비트코인·이더리움 외 알트 장세의 핵심 축으로 자리 잡았다”고 분석했다.
버추얼 프로토콜은 최근 AI 에이전트 생성 시 필요한 VIRTUAL 록업 구조와 2025년 말 이후 이어진 대규모 가격 상승으로 ‘AI 에이전트·디파인 결합’ 서사가 다시 주목받은 가운데, 일부 거래소·커뮤니티에서 온체인 에이전트 수 증가와 토큰 록업 확대 지표가 공유되며 매수세가 붙었다. 시장에서는 에이전트 생성이 곧 공급 축소로 이어지는 토크노믹스가 강한 레버리지 효과를 낳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리서치 기관들은 “AI 에이전트 인프라 코인 가운데 가시적인 사용량과 디플레이션 구조를 동시에 보여준 사례”라고 평가했다.
이번 주 암호화폐 시장 상위 10개 종목 흐름은 재스미코인의 IoT·데이터·디파인 확장, 렌더토큰의 GPU·AI 인프라, 버추얼 프로토콜과 페치의 AI 에이전트·에이전트 네트워크, 봉크·펏지 펭귄·페페의 밈·NFT 서사, 폴리곤의 레이어2 인프라까지 기술·인프라와 서사가 결합된 종목으로 매수세가 쏠린 것이 특징이다. 업계 전문가들은 “단순 내러티브가 아닌 실제 파트너십·온체인 지표·토크노믹스 변화가 확인되는 프로젝트에 자금이 선별적으로 유입되는 국면”이라며 “AI·디파인·레이어2·밈·NFT를 관통하는 복합 테마가 26년 초 알트코인 장세를 이끌고 있다”고 분석했다.
※비즈한국과 MetaVX의 생성형 AI가 함께 작성한 기사입니다.
김상연 기자
matt@bizhankook.com[핫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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