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쿄 부근에서 5일 리히터 규모 6.2의 강진이 발생했다. 이날 일본 기상청은 오전 5시18분 일본 도쿄 남쪽에 있는 섬인 이즈오시마의 바다에서 리히터 규모 6.2의 강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진으로 도쿄 도내에서는 1분 이상 흔들림이 감지된 것으로 전해졌다. 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지진에 따른 쓰나미의 위험은 없는 상태다.
sanbada@bizhankook.com
일본 도쿄 부근에서 5일 리히터 규모 6.2의 강진이 발생했다. 이날 일본 기상청은 오전 5시18분 일본 도쿄 남쪽에 있는 섬인 이즈오시마의 바다에서 리히터 규모 6.2의 강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진으로 도쿄 도내에서는 1분 이상 흔들림이 감지된 것으로 전해졌다. 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지진에 따른 쓰나미의 위험은 없는 상태다.
[비즈한국] BTS의 광화문 공연은 단순한 콘서트가 아니다. 군 복무를 마치고 돌아온 완전체 BTS가 서...
[비즈한국] 취업 커뮤니티와 채용 플랫폼에는 매일 수많은 채용 공고가 올라온다. 그러나 모든 공...
[비즈한국] 회생계획안 인가 전 인수합병(M&A)을 진행 중이던 온라인투자연계금융(P2P) 업체 크로스...
[비즈한국] 2030세대에서 ‘앤티크(antique)’ 소비가 확산되고 있다. 단순히 옛 감성을 재현하는 레...
[비즈한국] LG에너지솔루션이 정기주주총회에서 전기차(EV) 외 사업 비중 확대 방침을 공식화했다. ...
[비즈한국] 지난해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여섯 번째로 수출 7000억 달러를 돌파하면서 이재명 대통...
[비즈한국] 한 주간 암호화폐 시장의 시가총액 100위권 주요 종목 시황과 흐름을 정리해 전달한다. ...
[비즈한국] “혹시 감튀 모임 맞아요?” 지난 14일 오후 1시, 용인 처인구의 한 프랜차이즈 햄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