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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화내는 것도 기술이다 '제대로 화내는 법'

유명 커뮤니케이션 강연자 샘 혼에게 배우는 '화내는 법'

2017.06.23(Fri) 09:04:33














[비즈한국] 분노(anger)에 한 글자만 더하면 위험(Danger). 분노를 제대로 표현하지 못하면 상황이 위태로워질 수 있다.

 

“감정 폭발은 쉽지만, 적절한 때에 적절한 방법으로 화내는 것은 쉽지 않다.” -아리스토텔레스 

 

미국 유명 커뮤니케이션 강연자 샘 혼에게 ‘제대로 화내는 법’을 배워보자.

  

1. 상황 평가하기 

‘대체 왜 내가 화를 내는 거지?’ 스스로에게 물어보라. 자신이 화가 난 구체적인 이유를 파악해야 무엇을 바로 잡을지 명확해진다. 

  

2. 극단적인 표현 삼가기 

‘항상’ ‘아무것도’ ‘절대로’ ‘아무도’와 같은 표현은 삼가라. 극단적인 표현은 상대방의 자극해 상황을 악화시킨다. 

“너는 항상 그런 식이야” (X) 

“아무도 너처럼은 안 하겠다.” (X) 

  

3. 구체적인 예를 들라 

화가 난 상황을 정확하고 구체적으로 설명할수록 생산적이다. 

“당신은 너무 무책임해” (X) 

“오늘 집에 돌아왔더니 당신이 먹고 난 음식이 그대로 식탁에 놓여있었어. 그 주변으로 날벌레가 날아다니는데 그걸 보니까 기분이 너무 안 좋았어”(O) 

  

4. 앞으로 원하는 바를 표현하라 

상대를 비난하기보다는 상대가 앞으로 어떻게 했으면 좋을지를 명확히 말하는 것이 생산적이다 

“앞으로는 음식을 먹고 나서 접시를 바로바로 씻었으면 좋겠어. 그럼 벌레도 안 꼬일 거고 나도 당신을 믿을 수 있을 거 같아.”

  

분노의 감정을 무리해서 감출 필요는 없다. 

하지만 이왕 화를 낼 거라면 서로에게 좋은 방향으로 제대로 화를 내보자.

 

-출처: <함부로 말하는 사람과 대화하는 법>(샘 혼 저, 갈매나무)​

김민정 인턴

bizhk@biz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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