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안양 상수도관이 폭발했다.
지난 15일 오후 4시 20분쯤 경기도 안양시 한 아파트 인근 도로에서 갑자기 땅이 솟구치면서 폭발이 일어났다.
당시 신호 대기 중인 택시가 뒤집혀 택시에 타고 있던 택시기사 신 모 씨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에 따르면 사고 도로에서 최근 상수도 배관 교체 공사를 진행했는데 이때 공기압이 오른 것이 폭발의 원인으로 추정된다.
chosim34@bizhankook.com
![]() |
||
[비즈한국]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장관이 한국의 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 전환 문제를 언급하며...
[비즈한국] 최근 국회 상임위원회에서 석탄화력발전소 폐지 지역과 노동자를 지원하는 ‘석탄화...
[비즈한국] 6·3 지방선거 이후 수도권에 여전히 쏠려있는 공공기관의 지방 이전이 본격화할 것으...
[비즈한국] LG전자는 몇 해 전부터 청소기 폐배터리를 회수해 자원으로 되돌리자는 ‘배터리턴’ ...
[비즈한국] 최근 중동 지역에서 한국산 헤어 스타일링 기기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히잡...
[비즈한국] 한 주간 암호화폐 시장의 시가총액 100위권 주요 종목 시황과 흐름을 정리해 전달한다. ...
[비즈한국] 홈플러스가 익스프레스 사업부에 이어 대형마트·온라인몰 등 남은 사업부문 매각에 ...
[비즈한국] 현금 및 문서 수송 업체 한국금융안전이 신사업에 진출해 관심이 쏠린다. 한국금융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