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미국 현지에서 변속기(트랜스미션) 문제로 소나타 88만3000대를 리콜을 실시한다고 CNN 머니가 30일 보도했다.
리콜 대상은 2011년 이후 지금까지 생산된 소나타 차량들이다. 트랜스미션 이상으로 기어가 표시된 것과 다른 상태로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는 현대차가 발표한 리콜 가운데 최대 규모다.
sanbada@bizhankook.com
현대자동차가 미국 현지에서 변속기(트랜스미션) 문제로 소나타 88만3000대를 리콜을 실시한다고 CNN 머니가 30일 보도했다.
리콜 대상은 2011년 이후 지금까지 생산된 소나타 차량들이다. 트랜스미션 이상으로 기어가 표시된 것과 다른 상태로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는 현대차가 발표한 리콜 가운데 최대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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