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한국] 전력 수요 증가와 기후 변화 대안으로 원자력 발전이 다시금 부상하는 가운데, 올해 우리나라 건설사의 해외 원전 사업 수주 규모가 역대 최대를 기록한 것으로 비즈한국 취재 확인됐다. 수주액 대부분은 한국수력원자력이 주도한 체코 두코바니 원전 사업 몫인데, 현재 기본설계 단계인 현대건설과 삼성물산의 해외 원전 사업이 확대될 경우 해외 원전 수주 규모는 향후 크게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차형조 기자
cha6919@bizhankook.com[핫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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