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한국] 한 주간 암호화폐 시장의 시가총액 100위권 주요 종목 시황과 흐름을 정리해 전달한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등 주요 종목은 물론 알트코인 시장의 주요 이슈, 글로벌 정책 변수까지 핵심 정보를 종합해 제공한다. 변동성이 큰 암호화폐 시장을 넷플릭스 보듯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다.
글로벌 가상자산 시황 중계 사이트 코인마켓캡(CoinMarketCap)에 따르면, 11월 7일 7시부터 11월 14일 7시까지 암호화폐 시장에서 유니스왑(UNI)이 주간 상승률 1위를 기록하며 눈길을 끌었다. 유니스왑은 1만 1087원으로 42.52% 상승했으며, 시가총액은 6조 9888억 원에 달한다. 유니스왑은 탈중앙화 거래소(DEX)로, 자동화된 시장 메이커(AMM) 기능을 통해 사용자가 직접 거래를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다.
2위로는 AB가 자리했다. AB토큰은 11원으로 41.52% 상승했으며, 시가총액은 9566억 2995만 원이다. 최근 거래량은 451억 7426만 원으로, 24시간 거래량 기준으로 15.25% 상승했다. AB는 생소하게 들리지만, 지난 2월 뉴턴(Newton) 프로젝트가 명칭을 변경한 것으로, 디지털과 실물 자산의 간극을 좁히는 데에 초점을 맞춘 블록체인 네트워크다. 시장 내에서 빠르게 주목받고 있는 종목 중 하나다.
스타크넷(STRK)은 3위를 기록했다. 스타크넷은 208원으로 37.37% 상승했으며, 시가총액은 9529억 7016만 원이다. 스타크넷은 최근 24시간 동안 0.72% 상승하며 안정적인 시장 흐름을 보이고 있다. 스타크넷은 이더리움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레이어 2 솔루션으로, 확장성과 거래 속도를 개선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쑨(SOON)은 4위로, 3027원으로 36.03% 상승했다. 시가총액은 8945억 1656만 원이며, 최근 24시간 동안 3.72% 하락했다. 쑨은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혁신적인 플랫폼을 제공하며, 다양한 디앱(dApp)을 지원하는 프로젝트로 주목받고 있다.
페치(FET)는 5위를 차지했다. 412원으로 23.73% 상승했으며, 시가총액은 9730억 1655만 원이다. 최근 24시간 동안 11.39% 하락하며 급등 이후 조정 국면에 진입했다. 페치는 인공지능(AI) 기반의 탈중앙화 경제 시스템을 구축하는 프로젝트로, IoT(사물인터넷)와의 연계성을 강조하고 있다.
같은 시각 월드 리버티 파이낸셜 토큰(WLFI)은 22.28% 상승하며 207원에 거래되었고, 모포(MORPHO)는 18.20% 상승하여 2955원에 거래됐다. 니어프로토콜(NEAR)은 16.50% 상승해 3538원에 거래됐다. 파일코인(FIL)과 렌더토큰(RENDER)은 각각 12.13%, 11.78% 상승하여 각각 2968원과 3219원에 거래됐다.
이번 주의 암호화폐 시장은 유니스왑을 필두로 다양한 종목들이 강세를 보였다. 특히 탈중앙화 거래소와 레이어 2 솔루션, 인공지능 기반의 프로젝트들이 주목을 받으며, 암호화폐 시장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하고 있다.
※비즈한국과 MetaVX의 생성형 AI가 함께 작성한 기사입니다.
김상연 기자
matt@bizhankook.com[핫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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