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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플레이넥스트 2019' 폰 밖의 뮤직 스트리머 '인증샷'

라이브 중인 정상급 뮤직 스트리머 15팀의 소중한 스틸컷 공개

2019.06.15(Sat) 20:47:20

[비즈한국] 국내 최대 뮤직 스트리머 축제 ‘플레이넥스트 2019’가 15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유튜브, 트위치, 아프리카TV 등 주요 영상 플랫폼에서 활약하고 있는 정상급 뮤직 스트리머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영상에서 공개되지 않았던 무대가 끊임없이 펼쳐졌다. 관객들은 이 공연을 통해 비로소 휴대폰 너머로만 접하던 이들의 노래와 연주를 라이브로 감상할 수 있었다. 각 출연자들의 무대 스틸컷을 공개한다. 

 

전 세계적인 뮤직스트리머로 인정받은 라온은 관객들에게 연신 “일어나라”​고 외치며 공연장을 한층 달궜다. 사진=최준필 기자

 

드래곤스톤은 볼빨간사춘기의 ‘썸탈거야’와 레드벨벳의 ‘​Bad Boy’​를 어쿠스틱 버전으로 편곡해 관객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최준필 기자

 

​중학생 뮤직 스트리머 이상한 나라의 꿩유갱은 매력적인 음색과 더불어 솔직담백한 모습을 선보여 관객들의 박수를 자아냈다. 사진=최준필 기자

 

아야금은 감미로운 목소리를 곁들인 가야금 연주로 관객들의 호응을 불러일으켰다. 사진=최준필 기자

 

디제이(DJ)로 종횡무진 활약을 이어가고 있는 요한 일렉트릭 바흐는 특유의 프로듀싱 테크닉을 선보였다. 사진=최준필 기자

 

커플의 일상 콘텐츠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순이언니(from 성수커플)는 시원한 고음으로 무대를 꾸몄다. 사진=최준필 기자

 

노래하는하람은 최근 선풍적인 인기를 끄는 앤마리(Anne-Marie)의 ‘2002’를 불러 관객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사진=최준필 기자


진행을 맡은 더빙 크리에이터 유준호는 특유의 입담으로 공연을 한층 풍성하게 만들었다. 사진=최준필 기자


엔단은 특유의 말랑말랑하고 포근한 목소리로 무대를 꾸몄다. 사진=최준필 기자

 

피아노 스트리머 숑아와 플롯 연주자 인지환이 환상적인 컬래버레이션 연주를 선보였다. 사진=최준필 기자


귀여운 목소리로 인기를 끌고 있는 해봄은 겨울왕국 메들리로 청소년 관객의 인기를 독차지했다.​ 사진=최준필 기자


‘랩하는 선생님’ 달지는 특유의 에너지로 빈틈없는 무대를 꾸몄다. 사진=최준필 기자

 

유소나는 청아한 목소리로 본인의 자작곡 ‘서울블루스’를 불렀다. 사진=최준필 기자

 

유소나는 청아한 목소리로 본인의 자작곡 ‘서울블루스’를 불렀다. 사진=최준필 기자

유소나는 청아한 목소리로 본인의 자작곡 ‘서울블루스’를 불렀다. 사진=최준필 기자

 


갱복치는 재치 있는 개사 곡인 ‘탈모르파티’를 선보여 공연장 분위기를 한층 달궜다. 사진=최준필 기자

갱복치는 재치 있는 개사 곡인 ‘탈모르파티’를 선보여 공연장 분위기를 한층 달궜다. 사진=최준필 기자


119 remix로 스타덤에 오른 이지승은 특유의 자신감으로 멋진 랩을 선보였다. 사진=최준필 기자

119 remix로 스타덤에 오른 이지승은 특유의 자신감으로 멋진 랩을 선보였다. 사진=최준필 기자

김명선 기자 line23@biz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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