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한국] 차기 국토교통부 장관으로 내정된 변창흠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이 서울 서초구 방배동 아파트를 6억 원도 안 되는 가격으로 재산신고 해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 실제 아파트 가액보다 낮은 금액으로 신고했다는 의혹인데 비즈한국 취재 결과 주택 가액 산정 기준상 문제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세보다 낮은 공시가격이 이번 논란에 불을 지핀 것으로 파악된다.
차형조 기자
cha6919@bizhankook.com[핫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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