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외에도 고성능 레이더를 이용해 위험 상황 시 자동으로 멈추는 ‘충돌 경고 및 회피 시스템’, 운전석 유리창을 터치스크린으로 활용해 360도 상황을 투명하게 보여주는 ‘차세대 디스플레이’ 등 상용화 단계에 진입한 첨단 안전 기술들도 현장에서 높은 관심을 받았다.
스캇 박 두산밥캣 부회장은 “두산밥캣은 지난 70여 년간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며 시장을 선도해왔다”며 “AI, 전동화, 자율화, 연결성을 하나로 융합한 기술을 통해 건설 현장의 새로운 글로벌 표준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CES 2026에서 공식 프레스 콘퍼런스를 진행한 국내 대기업은 미디어 데이 첫날 발표한 삼성을 비롯해 이날 행사를 연 LG, 현대, 두산 등 총 4곳이다. SK그룹은 별도의 공식 프레스 행사 없이 일반 전시 부스만 운영한다. 두산밥캣을 포함한 두산그룹은 6일 공식 개막하는 본 전시장에서 이번 미디어 데이에 공개한 신기술들을 일반 관람객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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