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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비즈부동산] 26년 1월 2주차 서울 부동산 실거래 동향

청담동 주택 53억 9250만 원 '최고가'…강남-비강남 '입지별 초양극화' 심화

2026.01.12(Mon) 09:48:50

[비즈한국] 인공지능을 활용해 한 주간에 거래된 서울의 아파트 및 주거용 부동산 실거래 정보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달한다.

 

서울 부동산 정보광장에 따르면, 1월 5일부터 1월 9일까지 서울시 주거 매물 실거래가를 집계한 결과 강남구 청담동 소재 243.32㎡의 주택 매물이 53억 9250만 원에 거래되며 주간 실거래가 1위를 차지했다.

 

서울시 주거 매물 실거래가 집계 결과 주간 실거래가 2위를 차지한 서울 종로구 신문로2가의 디팰리스 아파트. 사진=네이버지도 캡처


종로구 신문로2가 디팰리스 아파트 전용면적 148.111㎡가 47억 5000만 원에 매매되었다. 송파구 잠실동 레이크팰리스 아파트 136.74㎡ 매물이 40억 원에 거래되었다.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선수기자촌2단지 아파트 전용면적 100.31㎡는 33억 원에 매매되었다.

 

송파구 잠실동 트리지움 아파트 전용면적 84.95㎡ 매물이 31억 7000만 원에 거래되었다. 양천구 목동 목동신시가지1 아파트 66㎡ 매물이 23억 2500만 원에 매매되었다. 종로구 가회동 소재 92.56㎡ 주택은 22억 5000만 원에 거래되었다. 송파구 송파동 래미안송파파인탑 아파트 64.66㎡ 매물이 21억 원에 매매되었다. 마포구 대흥동 대흥동태영아파트 84.77㎡ 매물이 19억 9700만 원에 거래되었다. 송파구 문정동 문정래미안 아파트 84.96㎡의 매물이 19억 8500만 원에 매매되었다.

 

자료=서울부동산정보광장


앞서 청담동 주택 매매가액은 평당 약 7323만 원을 기록하며, 부동산 리서치 업체 리얼투데이가 발표한 지난해 서울시 아파트 평당 평균 매매가 3861만 3000원을 크게 웃돌았다. 이어 신문로2가 디팰리스는 평당 약 1억 5749만 원, 잠실동 레이크팰리스는 평당 약 9650만 원에 거래되며 역시 높은 실거래가를 기록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청담동 주택의 경우 한강 조망과 청담 명품거리, 학동·청담 일대 명문 학군 등 고급 주거 인프라가 결합된 1종 전용주거지로, 신규 공급이 사실상 제한된 ‘초희소 입지’라는 점을 핵심 요인으로 꼽는다. 따라서 금리·경기 변수에도 고가 단독·저층주택이 신고가를 이어갈 수 있다고 분석했다.

 

전문가들은 종로구 신문로2가 디팰리스에 대해 광화문·종로·시청 등 도심 핵심 업무지구를 도보·단거리로 연결하는 입지가 가격을 지탱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잠실 레이크팰리스는 2·8·9호선 역세권에 석촌호수 조망, 잠신중·잠신고·영동여고 등 탄탄한 학군과 인근 재건축·잠실 MICE·삼성동 개발 등 호재가 겹치면서 ‘잠실 대표 상급지’로 자리 잡아 고가 거래가 이어지고 있다는 평가다.

 

전문가들은 서울 전체로는 상승세가 완만하지만, 강남·한강변·도심 업무지 인접 핵심지와 그렇지 않은 지역 간 가격 격차가 더 벌어지는 ‘입지별 초양극화’가 심화되고 있다며, 자금여력이 있는 수요가 일부 상급지로만 집중되는 현상이 당분간 이어질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비즈한국과 MetaVX의 생성형 AI가 함께 작성한 기사입니다.

김상연 기자

matt@biz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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