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한국] 인공지능을 활용해 한 주간에 거래된 서울의 아파트 및 주거용 부동산 실거래 정보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달한다.
서울 부동산 정보광장에 따르면, 12월 29일부터 1월 2일까지 서울시 주거 매물 실거래가를 집계한 결과 양천구 신정동 삼성쉐르빌 전용면적 221.44㎡ 32층 매물이 28억 9000만 원에 거래되며 주간 실거래가 1위를 차지했다.
양천구 신정동 삼성쉐르빌 아파트는 전용면적 221.44㎡로 매매 가격 28억 9000만 원을 기록했다. 뒤를 이어 양천구 목동 목동신시가지1 아파트는 전용면적 65.34㎡로 22억 7000만 원에 거래되었다. 강남구 도곡동 타워팰리스 오피스텔 매물은 전용면적 75.29㎡이 22억 원으로 거래되었다.
성동구 금호동1가 e편한세상신금호파크힐스 아파트는 전용면적 59.949㎡가 21억 5000만 원에 손바뀜이 일어났다. 성동구 상왕십리동 텐즈힐(2단지) 아파트는 전용면적 84.92㎡로 같은 가격인 21억 5000만 원에 거래되었다.
동작구 노량진동 정호아트빌라 연립다세대 전용면적 64.44㎡ 매물이 21억 원에 거래되었다. 이어 영신파크빌 연립다세대 매물은 전용면적 60.93㎡로 20억 5000만 원에 거래되었다. 성동구 하왕십리동 센트라스 아파트는 전용면적 59.94㎡로 20억 1000만 원에 거래되었으며, 강남구 도곡동 도곡지웰카운티101동 아파트는 전용면적 107.11㎡로 같은 가격에 거래되었다. 양천구 신정동 목동신시가지11 아파트 전용면적 66.24㎡는 18억 6500만 원에 거래되었다.
앞서 신정동 삼성쉐르빌의 매매가액은 평당 약 4317만 원을 기록하며, 부동산 리서치 업체 리얼투데이가 발표한 지난해 서울시 아파트 평당 매매가 평균인 3861만 3000원을 웃돌았다. 이어 목동신시가지1 아파트는 평당 약 1억 148만 원, 도곡동 타워팰리스 오피스텔은 평당 약 9649만 원에 거래되며 높은 실거래가를 기록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양천구 신정동 삼성쉐르빌이 서울 지하철 5호선 신정네거리역 도보권에 위치한 역세권 프리미엄과 목동 개발지구 내 안정적 상권·공원 인프라를 바탕으로 대형 평형 수요가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재건축 기대감이 더해져 평당 4300만 원대 고가 거래가 이뤄질 수 있었다고 분석했다.
목동신시가지1 아파트는 양천구 명문 학군과 학원가 밀집으로 자녀 교육 수요가 높고, 신시가지 내 쾌적한 대단지 브랜드 가치가 뒷받침돼 소형 평형임에도 평당 1억 원을 상회하는 가격이 형성됐으며, 도곡동 타워팰리스 오피스텔은 강남 업무지구 접근성과 고급 오피스텔 특성, 랜드마크가 가지는 상징성에 대한 선호가 반영된 거래로 평가했다.
이번 주 상위 10개 매물은 양천·강남·성동권 역세권과 우수 학군, 정비사업 기대 단지를 중심으로 거래가 집중됐다. 전문가들은 서울 주택 시장의 입지 양극화가 뚜렷해지고 브랜드 대단지 선호가 지속되고 있다는 공통점을 보인다고 분석했다.
※비즈한국과 MetaVX의 생성형 AI가 함께 작성한 기사입니다.
김상연 기자
matt@bizhankook.com[핫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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