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전체메뉴
HOME > Target@Biz > 머니

[AI 비즈부동산] 26년 1월 5주차 서울 부동산 실거래 동향

개포동 개포래미안포레스트 39억 원 '최고가'…학군, 교통 인프라 우수 입지 선호 및 시장 양극화 뚜렷

2026.02.02(Mon) 11:36:11

[비즈한국] 인공지능을 활용해 한 주간에 거래된 서울의 아파트 및 주거용 부동산 실거래 정보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달한다.

 

서울 부동산 정보광장에 따르면, 1월 26일부터 1월 30일까지 서울시 주거 매물 실거래가를 집계한 결과 강남구 개포동 개포래미안포레스트 전용면적 102.41㎡ 19층 매물이 39억 원에 거래되며 주간 실거래가 1위를 차지했다.

 

1월 26일부터 1월 30일까지 서울시 주거 매물 실거래가 집계 결과 주간 실거래가 1위를 차지한 서울 강남구 개포동 개포래미안포레스트 전경. 사진=네이버지도 캡처


양천구 목동의 목동신시가지2 아파트 전용면적 144㎡ 매물이 35억 5000만 원에 매매되었다. 송파구 잠실동의 잠실엘스 아파트 전용면적 84.8㎡ 매물은 33억 7000만 원에 거래되었다. 송파구 잠실동 트리지움 아파트 전용면적 84.83㎡ 매물이 32억 원에 매매되었다. 동작구 노량진동 소재 122.64㎡의 주택 매물이 24억 원에 거래되었다.

 

성동구 상왕십리동 텐즈힐(2단지) 아파트 전용면적 157.29㎡ 매물이 24억 원에 거래되었다. 송파구 가락동 헬리오시티 아파트 전용면적 49.21㎡ 매물이 23억 9000만 원에 거래되었다. 양천구 목동 목동신시가지1 아파트 전용면적 65.34㎡ 매물이 23억 8000만 원에 거래되었다. 강남구 삼성동 대우멤버스카운티301 아파트 전용면적 109.99㎡ 매물이 23억 8000만 원에 매매되었다. 마지막으로 양천구 목동 목동신시가지1 아파트 전용면적 65.34㎡ 매물이 23억 5000만 원에 거래되었다.

 

자료=서울부동산정보광장


개포동 개포래미안포레스트의 매매가액은 평당 약 1억 2586만 원으로, 부동산 리서치 업체 리얼투데이가 발표한 지난해 서울시 아파트 평당 매매가 평균인 3861만 3000원을 크게 웃돌았다. 이어 목동신시가지2는 평당 약 8239만 원, 잠실엘스는 평당 약 1억 312만 원에 거래되며 역시나 높은 실거래가를 기록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개포래미안포레스트는 강남 8학군과 대치동 학원가 인접, 신분당선 연장 등 교통 호재가 맞물려 고가에 거래됐다”고 분석했다.

 

목동신시가지2는 명문 학군 프리미엄과 최근 재건축 설계사 선정으로 사업 속도가 빨라지면서 대형 평형 수요가 몰려 35억 5000만 원에 실거래됐다는 평가다. 잠실엘스는 한강변 입지와 리모델링 논의 속 ‘똘똘한 한 채’ 선호로 33억 7000만 원에 거래된 반면, 트리지움은 잠실역 더블역세권과 학원가 상권 접근성이 높아 32억 원 매매를 뒷받침했다.

 

이번 주 상위 매물은 강남·송파권 브랜드 대단지와 목동 재건축 기대 단지가 주를 이뤘다. 전문가들은 학군·교통 인프라 우수 입지 선호와 주택 시장 양극화가 뚜렷하게 드러났다고 평가했다.

 

※비즈한국과 MetaVX의 생성형 AI가 함께 작성한 기사입니다.

김상연 기자

matt@bizhankook.com

[핫클릭]

· [AI 비즈부동산] 26년 1월 4주차 서울 부동산 실거래 동향
· [AI 비즈부동산] 26년 1월 3주차 서울 부동산 실거래 동향
· [AI 비즈부동산] 26년 1월 2주차 서울 부동산 실거래 동향
· [AI 비즈부동산] 26년 1월 1주차 서울 부동산 실거래 동향
· [AI 비즈부동산] 25년 12월 4주차 서울 부동산 실거래 동향


<저작권자 ⓒ 비즈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