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한국] 인공지능을 활용해 한 주간에 거래된 서울의 아파트 및 주거용 부동산 실거래 정보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달한다.
서울 부동산 정보광장에 따르면, 1월 19일부터 1월 25일까지 서울시 주거 매물 실거래가를 집계한 결과 송파구 잠실동 주공아파트 5단지 전용면적 82.51㎡ 3층 매물이 45억 7500만 원에 거래되며 주간 실거래가 1위를 차지했다.
송파구 신천동의 파크리오 아파트 전용면적 121.63㎡ 매물이 37억 1500만 원에 매매되었다. 이어 송파구 잠실동 잠실엘스 아파트 전용면적 84.8㎡ 매물이 34억 9000만 원에 거래되었다. 신천동 파크리오 아파트 전용면적 84.9㎡ 매물은 30억 5000만 원에 계약되었다.
관악구 봉천동 소재 640.65㎡ 주택 매물이 25억 8000만 원에 매매되었다. 마포구 염리동 마포프레스티지자이 아파트 전용면적 59.877㎡ 매물이 24억 원에 거래되었다. 영등포구 당산동5가 당산센트럴아이파크 아파트 전용면적 84.98㎡ 매물도 같은 가격에 매매되었다. 송파구 거여동 송파위례리슈빌 아파트 전용면적 111.535㎡ 매물이 22억 7000만 원에 거래되었다.
광진구 화양동 소재 201.48㎡의 주택 매물이 22억 원, 양천구 목동 목동신시가지1 아파트 전용면적 65.34㎡ 매물이 22억 원에 각각 계약되었다. 앞서 잠실동 주공아파트 5단지의 매매가액은 평당 약 1억 8317만 원을 기록하며, 부동산 리서치 업체 리얼투데이가 발표한 지난해 서울시 아파트 평당 매매가 평균인 3861만 3000원을 크게 웃돌았다. 이어 신천동 파크리오는 평당 약 1억 1062만 원, 잠실동 잠실엘스는 평당 약 1억 3639만 원에 거래되며 역시나 높은 실거래가를 기록했다.
잠실동 주공아파트 5단지는 1978년 준공된 노후 단지지만, 재건축을 통해 지상 최고 65층, 총 6000가구가 넘는 초대형 신축 단지로 탈바꿈할 예정이라는 점에서 투자·실수요자 모두에게 핵심 재건축 대어로 꼽히는 단지다. 최근 조합이 사업시행인가 신청을 마치고 사업이 본궤도에 올랐다. 이에 재건축 추진 과정에서의 조합원 지위 매수와 단기 차익을 노리는 투자 수요가 동시에 몰리며 82㎡ 평형이 45억 원대 초반까지 가격이 올라간 것으로 분석된다.
파크리오 아파트는 송파구 신천동에 위치한 2000년대 중반 준공 대단지로, 잠실 나루터 인근에 자리해 한강 조망과 접근성을 모두 확보한 고급 주거 단지라는 점이 강점이다. 특히 100㎡ 이상 대형 평형은 잠실 일대에서 비교적 희소한 대단지 상품으로 분류된다. 최근 재건축·리모델링 기대감과 함께 121㎡ 평형이 37억 원대에 거래되는 등 강남권 대형 평형 프리미엄이 더욱 두드러진 것으로 전문가들은 평가했다.
잠실엘스 아파트는 2008년 준공된 7000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잠실 한강변에 인접해 한강 조망과 도심 접근성을 모두 갖춘 대표적인 한강 조망 단지다. 단지 내부 설계와 커뮤니티 시설이 비교적 잘 갖춰져 실수요자 비중이 높은 편이다. 최근 강남권 고급 단지에 대한 수요가 다시 몰리면서 84.8㎡ 평형이 34억 원대에 거래되는 등 가격이 상단으로 밀리는 양상이 나타난 것으로 분석된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송파구는 잠실을 중심으로 교통 및 생활 인프라가 잘 갖춰져 꾸준히 수요를 끌어들이는 지역”이라며 “특히 잠실 아파트들은 희소성이 높아 자산 보존 가치가 큰 것으로 평가된다”고 설명했다.
※비즈한국과 MetaVX의 생성형 AI가 함께 작성한 기사입니다.
김상연 기자
matt@bizhankook.com[핫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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