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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비즈부동산] 26년 1월 3주차 서울 부동산 실거래 동향

반포동 래미안퍼스티지 96억 원에 매매 '최고가'…상급지 핵심단지 거래 집중, 아파트값 '초양극화' 고착

2026.01.19(Mon) 11:23:57

[비즈한국] 인공지능을 활용해 한 주간에 거래된 서울의 아파트 및 주거용 부동산 실거래 정보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달한다.

 

서울 부동산 정보광장에 따르면, 1월 12일부터 1월 16일까지 서울시 주거 매물 실거래가를 집계한 결과 서초구 반포동 래미안퍼스티지 전용면적 222.76㎡ 24층 매물이 96억 원에 거래되며 주간 실거래가 1위를 차지했다.

 

서울 서초구 반포동 래미안퍼스티지 전경. 1월 12일부터 1월 16일까지 서울시 주거 매물 실거래가를 집계한 결과 서초구 반포동 래미안퍼스티지 전용면적 222.76㎡ 24층 매물이 96억 원에 거래되며 주간 실거래가 1위를 차지했다. 사진=비즈한국DB

 

송파구 잠실동 트리지움 아파트는 전용면적 84.97㎡가 31억 7000만 원에 거래되었다. 영등포구 여의도동 장미 아파트는 전용면적 133.72㎡가 31억 5000만 원에 매매되었다.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선수기자촌3단지는 전용면적 83.06㎡가 31억 4000만 원에 거래되었다.

 

송파구 문정동 올림픽훼밀리타운 아파트는 전용면적 136.325㎡가 30억 9500만 원에 매매되었다. 동작구 노량진동 소재 248.22㎡의 주택 매물이 30억 5000만 원에 거래되었다. 송파구 신천동 파크리오 아파트는 전용면적 84.79㎡가 28억 5000만 원에, 전용면적 59.95㎡는 28억 원에 매매되었다. 문정동 올림픽훼밀리타운 아파트는 전용면적 84.751㎡가 27억 8000만 원에 매매되었다. ​강남구 수서동 수서한아름 아파트는 전용면적 97.63㎡가 27억 원에 거래되었다. ​

 

앞서 반포동 래미안퍼스티지의 매매가액은 평당 약 1억 4235만 원을 기록하며, 부동산 리서치 업체 리얼투데이가 발표한 지난해 서울시 아파트 평당 매매가 평균인 3861만 3000원을 크게 웃돌았다. 이어 잠실동 트리지움은 평당 약 1억 2322만 원, 여의도동 장미는 평당 약 7777만 원에 거래되며 역시나 높은 실거래가를 기록했다.

 

자료=서울부동산광장


부동산 전문가들은 “서초구 반포동 래미안퍼스티지는 한강변을 끼고 있는 대단지 브랜드 아파트로, 지하철 고속터미널역과 인근 업무·상업지구 접근성이 뛰어난 데다 한강 조망권까지 갖춰 ‘똘똘한 한 채’ 수요가 집중되는 대표 단지”라며 “​최근 서울 상위권 아파트값이 연간 8% 안팎으로 오르는 가운데서도 강남3구·한강벨트 핵심 입지에 대한 수요가 꾸준해 최고가 갱신이 이어지는 흐름”​이라고 분석했다.

 

전문가들은 “​이번 주 상위 10개 매물이 모두 강남3구와 여의도 등 이른바 상급지 핵심 단지에 몰려 있다는 점은 서울 주택 시장의 초양극화와 입지 편중을 단적으로 보여준다”​며 “​반면 외곽 저가 단지는 가격 정체 내지 소폭 하락을 겪는 경우도 있어, 2025년에만 상·하위 20% 아파트 가격 격차가 7배 안팎까지 벌어지는 등 서울 내부의 자산 격차를 키우는 구조가 고착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비즈한국과 MetaVX의 생성형 AI가 함께 작성한 기사입니다.

김상연 기자

matt@biz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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