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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한국×대방건설] 구찬우 대방건설 대표이사, 부산 주요 사업장 연이어 점검…안전·품질 경영 강화

2026.04.23(Thu) 09:23:33

구찬우 대방건설 대표이사가 부산 지역 주요 사업장을 연이어 방문하며 안전·품질 중심의 현장 경영에 직접 나섰다. 최근 건설업계 전반에서 안전관리 체계와 시공 품질이 핵심 경쟁력으로 부상하는 가운데, 대표이사가 현장을 직접 찾아 점검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구찬우 대표는 지난 17일 ‘부산에코델타시티 1차 디에트르 더 퍼스트’ 현장을 찾아 공정 진행 상황과 안전보건 관리체계, 품질 관리 현황 등을 종합적으로 살폈다. 앞서 지난달 30일에는 부산 강서구 에코델타시티 내 ‘부산에코델타시티 2차 디에트르 그랑루체’ 현장도 방문한 바 있다.

 

구찬우 대방건설 대표이사가 부산 지역 주요 사업장을 연이어 방문하며 안전·품질 중심의 현장 경영에 직접 나섰다. 사진=대방건설 제공


이번 점검은 봄철 공사 물량 증가에 따른 선제적 리스크 관리와 체계적 현장 운영 점검 및 입주자 사전점검 전 대표이사가 직접 품질 수준을 점검하며 입주자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구 대표는 현장별 공정 특성과 작업 환경을 직접 확인하고, 안전사고 예방과 품질 경쟁력 확보를 위한 관리 수준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현장에서는 작업 구간별 안전수칙 준수 여부와 장비 운영 상태, 추락·낙하 등 주요 사고 예방 대책, 위험 요소 사전 제거 체계 등을 중점 확인했다. 공정별 시공 상태와 마감 완성도, 입주 후 생활 만족도와 직결되는 세부 품질 사항도 함께 점검했다.

 

구 대표는 현장 관리자들과 주요 작업 구간을 함께 둘러보며 위험성 평가 이행 여부와 비상 대응 체계, 협력사를 포함한 전 근로자의 안전관리 수준 등을 확인했다. 이 자리에서 기본 원칙 준수에 기반한 안전 문화 정착과 공정 단계별 맞춤형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대방건설은 유해 위험요인으로부터 사고 및 질병을 예방할 수 있도록 안전보건경영체계를 구축하고, 안전보건 경영방침 및 목표를 적극 실천하고 있다. 

 

품질 관리에 대해서도 현장 관계자들과 의견을 나눴다. 공동주택은 입주 후 실거주 만족도가 기업 신뢰도와 브랜드 가치로 이어지는 만큼, 공정 단계별 점검을 강화하고 하자 예방 중심의 사전 관리 체계를 높여야 한다는 점이 공유됐다. 마감 완성도 향상과 고객 관점의 세부 품질 개선 방안도 논의됐다.

 

점검 후에는 현장 임직원들과의 소통 시간도 마련됐다. 구 대표는 공사 과정에서의 애로사항과 개선 필요 사항을 청취하고, 효율적인 현장 운영과 안전한 작업 환경 조성을 위한 지원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날 구찬우 대표이사는 “안전과 품질은 어떠한 상황에서도 최우선으로 지켜야 할 기본 가치”라며 “고객이 안심하고 선택할 수 있는 주거 공간을 공급할 수 있도록 공사 전 과정에서 철저한 관리 체계를 유지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현장은 기업 경쟁력이 실현되는 출발점인 만큼 주요 사업장에 대한 직접 점검과 현장 소통을 지속 확대해 안전사고 예방은 물론 우수한 품질 확보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대방건설은 전국 주요 사업장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안전·품질 점검 활동을 이어가며 현장 중심의 책임경영을 강화하고 있다. 앞으로도 시공 경쟁력 제고와 고객 만족 실현을 위한 관리 체계를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 기사는 대방건설 제공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비즈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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