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한국] 인공지능을 활용해 한 주간에 거래된 서울의 아파트 및 주거용 부동산 실거래 정보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달한다.
서울 부동산 정보광장에 따르면, 4월 20일 오전 9시부터 4월 24일 오전 9시까지 신고된 서울시 주거용 부동산 매매 거래 가운데 강남구 압구정동 한양1차 전용면적 91.21㎡ 5층 매물이 54억 원에 거래되며 이번 주 최고가를 기록했다.
이어 강남구 개포동 디에이치 퍼스티어 아이파크 전용면적 132.82㎡ 매물이 53억 원에 매매됐다. 송파구 잠실동 소재 554.42㎡의 주택 매물은 43억 6000만 원에 거래됐다.
서초구 방배동 방배신삼호 전용면적 164.97㎡ 8층 매물은 40억 원에 매매됐다. 송파구 잠실동 우성아파트 전용면적 131.08㎡ 3층 매물은 38억 3000만 원에 거래됐다.
이 밖에 반포동 반포에스케이뷰 전용면적 213.15㎡ 매물이 34억 3000만 원, 잠실동 리센츠 전용면적 84.99㎡ 매물이 32억 5000만 원, 목동 현대하이페리온 오피스텔 전용면적 137.36㎡ 매물이 31억 2000만 원에 거래됐다. 노량진동 주택 전용면적 224.88㎡ 매물은 29억 7000만 원, 신천동 파크리오 전용면적 84.79㎡ 매물은 27억 원에 매매됐다.
앞서 압구정동 한양1차의 매매가액은 평당 약 1억 9571만 원으로, KB부동산이 발표한 지난 12월 서울시 아파트 평당 매매가 평균인 5925만 9000원을 크게 웃돌았다. 이어 개포동 디에이치 퍼스티어 아이파크는 평당 약 1억 3191만 원, 잠실동 주택은 평당 약 2599만 원에 거래됐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강남권과 잠실 일대 핵심 입지의 경우 선호도 높은 주거 환경과 희소성이 맞물리면서 고가 거래가 이어지는 경향이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대단지 신축이나 정비사업 기대가 반영된 지역, 상징성이 높은 기존 선호 단지는 실수요와 자산가 수요가 함께 유입되며 자산 보존 가치 측면에서 꾸준히 주목받는다고 분석했다.
※비즈한국과 MetaVX의 생성형 AI가 함께 작성한 기사입니다.
김상연 기자
matt@bizhankook.com[핫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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