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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비즈부동산] 26년 3월 2주차 서울 부동산 실거래 동향

잠실동 주공5단지 43억 8500만 원 '최고가'…강남3구 신고가 행진 '똘똘한 한 채' 선호 재확인

2026.03.16(Mon) 10:40:02

[비즈한국] 인공지능을 활용해 한 주간에 거래된 서울의 아파트 및 주거용 부동산 실거래 정보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달한다.

 

서울 부동산 정보광장에 따르면, 3월 9일부터 3월 13일까지 서울시 주거 매물 실거래가를 집계한 결과 송파구 잠실동 주공아파트 5단지 전용면적 82.61㎡ 7층 매물이 43억 8500만 원에 거래되며 주간 실거래가 1위를 차지했다.

 

롯데월드타워 전망대에서 바라본 잠실동 주공아파트 5단지. 3월 9일부터 3월 13일까지 서울시 주거 매물 실거래가를 집계한 결과 잠실주공5단지 전용면적 82.61㎡ 매물이 주간 실거래가 1위를 차지했다. 사진=박정훈 기자


송파구 잠실동 레이크팰리스 전용면적 84.82㎡ 매물은 32억 5000만 원에 매매되었다. 양천구 목동 현대하이페리온 오피스텔 전용면적 137.36㎡ 매물은 31억 8000만 원에 거래되었다. 강남구 도곡동 대림아크로빌 전용면적 172.464㎡ 매물은 29억 6001만 원에 거래되었다. 서초구 서초동 서초자이 전용면적 133.47㎡ 매물은 26억 5000만 원에 매매되었다.

 

마포구 서교동 메세나폴리스 아파트 전용면적 142.034㎡ 매물이 24억 9000만 원에 거래되었다. 광진구 화양동 소재 274㎡의 주택 매물이 24억 원에 거래되었다. 마포구 합정동 소재 131.17㎡ 주택 매물은 23억 5649만 원에 거래되었다. 양천구 목동 목동신시가지4 아파트 전용면적 48.69㎡ 매물이 20억 원에 매매되었다. 노원구 월계동 서울원 아이파크 아파트 전용면적 105.541㎡ 매물이 18억 2030만 원에 거래되었다.

 

자료=서울부동산정보광장

 

잠실동 주공아파트 5단지의 매매가액은 평당 약 1억 3341만 원을 기록하며, KB부동산에서 발표한 지난 12월 서울시 아파트 평당 매매가 평균인 5925만 9000원을 크게 웃돌았다. 이어 잠실동 레이크팰리스는 평당 약 1억 236만 원, 목동 현대하이페리온은 평당 약 7443만 원에 거래되며 역시나 높은 실거래가를 기록했다.

 

전문가들은 잠실주공5단지를 두고 “서울 전역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묶인 이후 강남3구 핵심 단지에 매수 수요가 더 집중되면서 기존 신고가를 연이어 경신하는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며 “희소성이 높은 재건축 단지에다 토지거래허가를 거치면서 실수요·고액 자산가 위주로 거래돼 이번에도 평당 1억 원을 훌쩍 넘는 가격이 형성됐다”고 분석했다.

 

이번 주 상위 10개 매물에 대해 “강남3구와 목동·마포 등 주요 직주근접·생활 인프라 축에 자금이 다시 몰리며 ‘똘똘한 한 채’ 선호가 재확인된 한 주”라며 “희소성이 높은 단지와 입지가 검증된 대형 단지의 경우 정책보다 실수요와 자산가의 선별 매수가 가격을 이끌고 있다”고 입을 모았다. 이어 “전반적으로 거래량은 예년보다 적지만, 상위권 실거래는 평당 1억 원 안팎까지 치솟는 ‘양극화 장세’가 뚜렷하며, 규제 환경 속에서도 핵심 입지·상품성에 대한 프리미엄이 더욱 강화되는 흐름이 당분간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했다.

 

※비즈한국과 MetaVX의 생성형 AI가 함께 작성한 기사입니다.​ 

김상연 기자

matt@biz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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