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전체메뉴
HOME > Target@Biz > 머니

[AI 비즈부동산] 26년 4월 3주차 서울 부동산 실거래 동향

강서구 등촌동 주택 42억 3500만 원 '최고가'…'재건축 기대감' 개포주공7단지·일원동 샘터마을 고가 거래

2026.04.20(Mon) 10:49:59

[비즈한국] 인공지능을 활용해 한 주간에 거래된 서울의 아파트 및 주거용 부동산 실거래 정보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달한다.

 

서울 주거용 부동산 시장에서는 4월 13일부터 4월 17일까지 고가 매매가 이어졌다. 서울 부동산 정보광장에 따르면, 강서구 등촌동 주택 전용면적 312.48㎡ 매물이 42억 3500만 원에 매매되며 이번 주 최고가를 기록했다. 이 주택은 1984년에 준공됐다.​​

 

4월 13일부터 4월 17일까지 서울시 주거 매물 실거래가 집계 결과 주간 실거래가 2위를 차지한 강남구 개포동 개포주공아파트 전경. 사진=비즈한국 DB


뒤를 이어 강남구 개포동 개포주공7단지 전용면적 73.26㎡ 5층 매물이 37억 5000만 원에 매매됐다. 1983년 준공 단지로 강남권 재건축 기대 단지 가운데 하나로 꼽히는 곳이다.

 

강남구 일원동 샘터마을 전용면적 134.44㎡ 9층 매물은 32억 원에 손바뀜했다. 1994년 지어진 아파트로 중대형 면적대가 매매 상위권에 올랐다. 용산구 이촌동 빌라맨션 전용면적 229.75㎡ 1층 매물은 28억 3000만 원에 매매됐다. 송파구 삼전동 소재 전용면적 419.34㎡의 주택은 28억 원에 거래됐다.

 

이 밖에 송파구 신천동 파크리오 전용면적 59.86㎡는 26억 7000만 원, 종로구 평동 경희궁자이 전용면적 84.61㎡는 25억 원, 동작구 노량진동 주택 전용면적 42.21㎡ 매물은 24억 8500만 원에 거래됐다. 또 강남구 논현동 동현아파트1~6 전용면적 84.92㎡가 23억 7000만 원에, 서초구 반포동 효성빌라 전용면적 227.41㎡ 매물이 23억 600만 원에 거래됐다.​

 

자료=서울부동산정보광장


부동산 전문가들은 강서구 등촌동 주택이 42억 3500만 원에 매매된 것은 대지 희소성과 한강 접근성 우수로 인한 프리미엄이 반영된 결과라고 분석했다. 등촌동 지역의 최근 매매가 평균 9억 원대와는 차이가 많이 나는데, 전문가들은 교통·생활 편의성으로 ​대형 단독주택의 ​고가 수요가 지속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개포주공 7단지는 재건축 사업 추진과 현대건설 시공 기대감이 가격 상승을 뒷받침한 것으로 평가됐다. 일원동 샘터마을 역시 강남권 중대형 평형의 희소성과 최근 6개월간 이어진 거래 활성화가 고가 형성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됐다.

 

이번 주 상위 거래 매물은 재건축 기대감과 대형 평형의 희소성이 두드러졌다.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이 0.10% 상승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정부 대출 규제에도 실수요와 투자 수요가 고가 매물을 지지하는 모습이 나타났다. 공급 부족에 따른 전세가격 상승 압력은 매매 시장의 관망세를 완화하는 요인으로도 작용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비즈한국과 MetaVX의 생성형 AI가 함께 작성한 기사입니다.​

김상연 기자

matt@bizhankook.com

[핫클릭]

· [AI 비즈부동산] 26년 4월 2주차 서울 부동산 실거래 동향
· [AI 비즈부동산] 26년 4월 1주차 서울 부동산 실거래 동향
· [AI 비즈부동산] 26년 3월 4주차 서울 부동산 실거래 동향
· [AI 비즈부동산] 26년 3월 3주차 서울 부동산 실거래 동향
· [AI 비즈부동산] 26년 3월 2주차 서울 부동산 실거래 동향
· [AI 비즈부동산] 26년 3월 1주차 서울 부동산 실거래 동향


<저작권자 ⓒ 비즈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