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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비즈부동산] 26년 5월 2주차 서울 부동산 실거래 동향

청담동 에테르노청담 218억 원 '최고가'…선호 지역과 중대형 위주, 다주택자 매물 거래 맞물려

2026.05.18(Mon) 11:07:10

[비즈한국] 인공지능을 활용해 한 주간에 거래된 서울의 아파트 및 주거용 부동산 실거래 정보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달한다.

 

서울 부동산 정보광장에 따르면, 5월 11일부터 5월 15일까지 서울시 주거 매물 실거래가를 집계한 결과 강남구 청담동 에테르노청담 전용면적 231.279㎡ 10층 매물이 218억 원에 매매되며 주간 실거래가 1위를 차지했다.

 

5월 11일부터 5월 15일까지 서울시 주거 매물 실거래가 집계 결과 주간 실거래가 1위를 차지한 강남구 청담동 에테르노청담. 사진=박정훈 기자

 

뒤를 이어 강남구 대치동 래미안대치팰리스 전용면적 114.14㎡ 매물이 58억 원에 매매됐다. 같은 단지는 이번 주 상위권에 한 차례 더 이름을 올렸다.

 

강남구 도곡동 타워팰리스3 전용면적 163.702㎡ 45층 매물은 57억 1000만 원에 매매됐다. 대형 면적의 초고층 거래라는 점에서 눈길을 끌었다.

 

강남구 대치동 래미안대치팰리스 전용면적 94.49㎡ 매물은 47억 원에 매매됐다. 강남구 개포동 래미안블레스티지 전용면적 126.928㎡ 매물은 43억 5000만 원에 매매됐다.

 

이 밖에 도곡동 타워팰리스2 전용면적 124.11㎡ 매물이 31억 7500만 원에 거래됐다. 잠원동 한신 전용면적 84.52㎡ 매물은 27억 3000만 원, 행당동 라체르보푸르지오써밋 전용면적 84.776㎡ 매물은 27억 원에 거래됐다. 방이동 한양3 전용면적 126.9㎡ 매물은 24억 6000만 원, 목동 목동신시가지7 전용면적 59.39㎡ 매물은 23억 3000만 원에 거래됐다.

 

자료=서울부동산정보광장


에테르노청담은 청담동 한강변에 들어선 총 29가구의 초고급 주거 단지로, 건축계의 노벨상이라 불리는 프리츠커상을 수상한 스페인의 유명 건축가 라파엘 모네오의 첫 아시아 작품으로도 화제가 된 바 있다. 래미안대치팰리스는 대치동의 대표적인 신축 대단지, 타워팰리스3은 초고층·한강권 프리미엄이 유지되는 단지로 시장 양극화 현상이 이어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전문가에 따르면 이번 주 상위 10개 매물은 강남·한강변·목동 등 수요가 꾸준한 선호 지역과 중대형 위주 거래가 두드러졌고, 정부의 부동산 세제·대출 규제 완화 기대와 다주택자 매물 출회가 맞물리며 거래가 이어지는 흐름으로 읽힌다고 분석했다. 다만 시장 전반으로는 금리 인하 기대와 공급 부족, 일부 초고가 단지의 희소성이 교차하면서 핵심 입지 위주로만 가격 강세가 나타나는 양극화 양상이 계속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비즈한국과 MetaVX의 생성형 AI가 함께 작성한 기사입니다.​ 

김상연 기자

matt@biz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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