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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한국×IPARK현대산업개발] IPARK현대산업개발,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강화···지역 상생 확대

2026.06.30(Tue) 10:33:34

IPARK현대산업개발은 환경 정화 봉사활동, 장애 예술인 지원, 지역 축제 후원, 교육환경 개선 사업 등 다양한 분야의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며 ESG 경영 실천에 힘쓰고 있다.

 

특히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환경보호 활동과 문화·교육 지원사업을 지속 확대하며,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동반성장을 실현하고 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올해 하반기에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 밀착형 사회공헌을 추진하며 상생 가치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장애인 예술단 심포니 앙상블 음악회 개최···다양성과 포용 가치 확산

 

IPARK현대산업개발은 본사 로비에서 장애인 예술단 심포니 앙상블의 봄의 소리(Voice of Spring) 음악회를 개최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이번 음악회는 장애 예술인과 임직원이 함께 어울리며 다양성과 포용의 가치를 나누기 위해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장애 예술인 채용과 공연 기회 확대를 통해 ESG 기반 공동체 가치를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올해 예술단 규모를 기존 7명에서 14명으로 확대해 운영하고 있으며, 하반기에도 추가 공연을 이어갈 계획이다. 아울러 중증 장애인 근로자 채용 확대를 통해 장애 예술인의 안정적인 활동 기반 마련에도 힘쓸 방침이다.

 

#강서구 방화동 일대 강서습지 유해식물 제거 및 일대 환경정비 활동 진행

 

IPARK현대산업개발이 환경의 날을 기념해 진행된 강서습지 생태계 수호 유해식물 제거 활동에 참여해 지역사회 생태환경 보호를 위한 환경정비 봉사활동을 펼쳤다.

 

HDC그룹의 계열사인 IPARK현대산업개발 임직원은 환경의 날을 기념해 진행된 강서습지 생태계 수호 유해식물 제거 활동에 참여해 지역사회 생태환경 보호를 위한 환경정비 봉사활동을 펼쳤다. 사진=IPARK현대산업개발 제공

 

이날 봉사활동에는 IPARK현대산업개발 임직원 15명과 강서구청, 강서양천환경운동연합을 비롯한 지역 내 기업과 기관이 참여해 민관 협력형 환경 정화 봉사활동으로 진행돼 의미를 더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IPARK현대산업개발 직원은 “환경의 날을 계기로 지역 생태환경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체감할 수 있었다. 서울 강서구 방화동 일대 강서습지의 건강한 생태계 보전에 힘을 보탤 수 있어 보람을 느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환경보호 활동에 지속해서 참여하겠다”라고 말했다.

 

#중랑 서울장미축제 행사장 일대 임직원 10여 명 참여해 환경정비 활동 전개

 

IPARK현대산업개발은 중랑 서울장미축제 행사장 일대에서 환경정비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중랑문화재단에 축제 지원을 위한 기부금을 전달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IPARK현대산업개발 임직원 등 10여 명이 참여했다.

 

봉사자들은 중랑 서울장미축제 행사장 일대에서 쓰레기 수거와 환경정비 활동을 진행하며 축제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 특히 지역 대표 축제와 연계한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환경 개선에 기여하고, ESG 경영 실천 의지를 현장에서 구현했다.

 

HDC그룹의 계열사인 IPARK현대산업개발은 중랑 서울장미축제 행사장 일대에서 환경정비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중랑문화재단에 축제 지원을 위한 기부금을 전달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 사진=IPARK현대산업개발 제공

 

#교육환경 개선부터 주거지원까지 아우르는 ESG 사회공헌 확대

 

IPARK현대산업개발이 올해 하반기 아동 교육환경 개선과 주거 취약계층 지원을 중심으로 대표 사회공헌 사업을 본격 확대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강화한다.

 

먼저 아이들이 더욱 쾌적하고 친환경적인 환경에서 학습과 휴식을 누릴 수 있도록 추진 중인 심포니 교실 숲 사업이 본격적인 운영 단계에 들어간다. 지난 6월 굿네이버스와 함께 하반기 사업 대상지를 확정했으며, 서울도림초등학교·신목초등학교·창신초등학교 등 총 3개 학교를 선정해 교실 숲 조성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학생들이 환경보호 활동에 직접 참여하는 아동숲지킴이단을 발족해 지속 가능한 환경교육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할 계획이다.

 

주거 취약계층을 위한 주거환경 개선 사업도 속도를 내고 있다. 서울시와 협력해 추진하는 주거환경 개선 사업은 지난 6월 지원 대상 세대 선정을 완료했으며, 종로구·은평구·영등포구 등 총 15가구가 지원 대상으로 확정됐다. 하반기에는 노후 주거시설 개선과 생활환경 정비를 순차적으로 진행해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나설 예정이다.

 

또한, 하반기에는 다양한 민간기업 및 플랫폼과의 협력을 통해 사회공헌 활동의 범위를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이들과 연계해 협업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추진함으로써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나눔 활동을 전개하고, 기업 간 ESG 시너지를 창출할 예정이다. 아울러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모금함도 운영한다. 시민들이 손쉽게 기부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모금된 기부금은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과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에 활용해 기업과 시민이 함께 만드는 참여형 나눔 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이 밖에도 IPARK현대산업개발은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한다.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봉사활동과 지역 맞춤형 지원사업을 강화하는 한편, 교육·환경·주거 분야를 아우르는 ESG 활동을 통해 사회적 가치 창출에 앞장설 계획이다.

 

IPARK현대산업개발 사회공헌 관계자는 “하반기에는 심포니 교실 숲과 서울시 협력 주거환경 개선 사업 등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본격 추진해 미래세대의 건강한 성장과 지역사회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하고자 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임직원과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상생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발굴하고 사회공헌을 실천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앞으로도 아이파크 사회봉사단을 중심으로 지역사회 기관과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교육·환경·돌봄 분야를 아우르는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ESG 경영을 지속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이 기사는 IPARK현대산업개발 제공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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