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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삼남매 성적표'…호실적에도 남은 숙제

삼성 '삼남매 성적표'…호실적에도 남은 숙제

[비즈한국] 고(故)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의 장남인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녀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차녀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은 각자의 위치에서 경영 활동을 하고 있다. 이들의 지난...

박형민 기자 | 2026.02.17 화

'255억짜리 청구서' 하이브, 민희진 풋옵션 소송 패소

'255억짜리 청구서' 하이브, 민희진 풋옵션 소송 패소

[비즈한국] 민희진 오케이레코즈 대표(어도어 전 대표)가 하이브와의 법적 다툼에서 승소했다. 민 대표는 어도어 지분에 풋옵션을 행사했지만 하이브가 주주 간 계약이 해지됐다는 이유로...

박형민 기자 | 2026.02.13 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