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너가 자기 보수안건 표 못 던진다…주총 판 흔든 남양유업 판결
[비즈한국] 올해 정기주주총회 시즌의 복병은 자사주만이 아니다. 이사 보수 한도 승인 안건도 기업들에 새로운 부담으로 떠올랐다. 지난해 4월 대법원이 남양유업 사건에서 최대주주이자...
우종국 기자 | 2026.03.19 목
[비즈한국] 올해 정기주주총회 시즌의 복병은 자사주만이 아니다. 이사 보수 한도 승인 안건도 기업들에 새로운 부담으로 떠올랐다. 지난해 4월 대법원이 남양유업 사건에서 최대주주이자...
우종국 기자 | 2026.03.19 목
[비즈한국] ‘대산 1호’ 프로젝트 승인을 계기로 국내 석유화학 산업의 본격적인 구조조정이 시작됐다. 정부와 업계는 이번 구조조정을 통해 공급과잉 문제를 해소하고, 고부가가치·친...
김민호 기자 | 2026.03.19 목
[비즈한국] 한동안 안정적 업종으로 분류되던 식품업계에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올해 사업보고서를 보면 주요 식품기업 다수에서 직원 수가 일제히 줄었다. 내수 부진과 원가 부담, 정부...
우종국 기자 | 2026.03.19 목
[비즈한국] 현대차그룹의 로봇 계열사 보스턴다이내믹스가 다시 시장의 시선을 끌고 있다. 19일 공개된 현대글로비스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현대글로비스는 지난해 보스턴다이내믹스에 891...
우종국 기자 | 2026.03.19 목
[비즈한국] 국내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들이 겹겹이 쌓인 규제와 좁은 내수 시장의 한계를 돌파하기 위해 파격적인 시도를 이어가고 있다. 개별 기업이 국내 시장에서 성과를 만든 뒤 해외...
최영찬 기자 | 2026.03.18 수
[비즈한국] 17일 발표된 SK하이닉스의 2025년 사업보고서에서 특정 대형 고객과 미국 시장 중심으로 재편된 매출 구조가 확인됐다. 회사는 지난해 단일 외부고객으로부터 23조 2601억 원의 매...
우종국 기자 | 2026.03.18 수
[비즈한국] 삼성전자가 18일 경기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제57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이사 보수 한도를 기존 360억 원에서 450억 원으로 증액하는 안건을 통과시켰다. 이번 주총을 기점으...
강은경 기자 | 2026.03.18 수
[비즈한국] 롯데건설이 성수4지구 재개발사업 재입찰을 앞두고 ‘에스세븐티(S70)’라는 이름을 상표로 출원한 것으로 확인됐다. 롯데건설은 이번 상표 출원에 앞서 S70를 ‘르엘의 정점’...
차형조 기자 | 2026.03.17 화
[비즈한국] 신세계그룹이 유통업을 넘어 인공지능(AI) 인프라 사업에 직접 뛰어들었다. 신세계그룹은 16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미국 AI 기업 리플렉션 AI와 ‘한국 소버린 AI 팩...
우종국 기자 | 2026.03.17 화
[비즈한국] 롯데택배를 운영하는 롯데글로벌로지스가 배송 수수료 기준이 되는 급지 체계 개편을 추진하면서 택배기사들과의 갈등이 불거지고 있다. 롯데글로벌로지스는 배송 환경 변화...
박해나 기자 | 2026.03.17 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