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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한강버스, SH 대여금 605억 원 제때 못 갚았다

[단독] 한강버스, SH 대여금 605억 원 제때 못 갚았다

[비즈한국] 한강버스 운영사가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 대여금 605억 원을 제때 상환하지 못해 연체 상태에 빠졌던 것으로 비즈한국 취재 결과 확인됐다. SH는 최근 이들 연체 대여금을 포...

차형조 기자 | 2026.02.26 목

전기차를 '달리는 배터리'로 쓰는 V2G, 어디까지 왔나

전기차를 '달리는 배터리'로 쓰는 V2G, 어디까지 왔나

[비즈한국] 전기차 보급이 일정 수준에 도달하면서 산업계의 질문은 단순한 수량 확대를 넘어 에너지 시스템 안에서의 역할 변화로 옮겨가고 있다. 전기차 배터리에 저장된 전력을 전력망...

김민호 기자 | 2026.02.26 목

홈플러스 회생 '연장 vs 폐지'…MBK 1000억 원이 흔든 판

홈플러스 회생 '연장 vs 폐지'…MBK 1000억 원이 흔든 판

[비즈한국] 홈플러스가 회생절차 연장 필요성을 거듭 강조하는 가운데, 대주주 MBK파트너스가 긴급 운영자금 1000억 원을 회생금융(DIP)으로 우선 집행하겠다는 뜻을 내비치며 막판 구도가 ...

우종국 기자 | 2026.02.26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