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한국] 현대건설로부터 1조 4000억 원의 공사비 증액 요청을 받은 서울 서초구 반포주공1단지 1·2·4주구(디에이치 클래스트) 재건축조합이 공사비 조달을 위한 1조 원 한도 자금 차입을 추진한다. 지난 3월 말 착공한 이 단지의 공사비 조달 책임은 공동사업시행 건설업자인 현대건설에 있는데, 단지 공사대금을 마련하는 일반분양 일정이 착공 2년 뒤인 2026년 상반기까지 미뤄지면서 시공사 자금 조달 부담이 커진 상황이었다.
차형조 기자
cha6919@bizhankook.com[핫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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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반포주공1단지 재건축 공사비 1조 4000억 증액 요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