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한국] 링크에셋파트너스가 해산을 결의했다가 번복한 것으로 확인됐다. 링크에셋파트너스는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의 사위 신두식 전 링크에셋파트너스 대표가 주도해 설립한 회사다. 가족 관계로 인해 재계에서 주목받았지만 눈에 띄는 성과는 보여주지 못했다. 결국 지난해 12월 해산을 결의했는데, 무슨 이유에선지 올해 1월 이를 취소하고 회사를 계속 운영하기로 결정한 것이다.
신두식 전 대표와 형 신태식 전 링크에셋파트너스 대표는 2016년 링크인베스트먼트라는 투자사를 설립했다. 이듬해인 2017년 사명을 링크자산운용으로 변경했다. 신두식 전 대표는 현정은 회장 딸인 정지이 현대무벡스 전무의 남편이다.
박형민 기자
godyo@bizhankook.com[핫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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