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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비즈부동산] 26년 2월 1주차 서울 부동산 실거래 동향

다주택자 매물 풀리고 상급지 갈아타는 '에셋 파킹' 수요 몰리며 '양극화' 심화

2026.02.09(Mon) 10:53:33

[비즈한국] 인공지능을 활용해 한 주간에 거래된 서울의 아파트 및 주거용 부동산 실거래 정보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달한다.

 

서울 부동산 정보광장에 따르면, 2월 2일부터 2월 6일까지 서울시 주거 매물 실거래가를 집계한 결과 서초구 잠원동 아크로리버뷰신반포 전용면적 78.48㎡ 17층 매물이 50억 원에 거래되며 주간 실거래가 1위를 차지했다.

 

2월 2일부터 2월 6일까지 서울시 주거 매물 실거래가 집계 결과 주간 실거래가 1위를 차지한 서울 서초구 잠원동 아크로리버뷰신반포 전경. 사진=네이버지도 캡처


서초구 반포동 소재 242.19㎡의 단독주택 매물이 35억 원에 거래되었다. 송파구 오금동 현대2-4차 전용면적 84.98㎡ 매물이 26억 원에 매매되었다. 양천구 목동 목동신시가지1 전용면적 66㎡ 매물이 22억 6000만 원에 거래되었다.

 

서초구 서초동 서초8차상지리츠빌 전용면적 128.81㎡ 매물이 22억 원에 거래되었다. 성북구 정릉동 소재 274.71㎡의 단독주택 매물이 20억 2000만 원에 거래되었다. 서초구 방배동 방배아트e편한세상104 전용면적 113.183㎡ 매물이 19억 8500만 원에 거래되었다. 영등포구 신길동 소재 149.35㎡의 단독주택 매물이 18억 2000만 원에 거래되었다. 양천구 신정동 목동현대3차 전용면적 84.77㎡ 매물이 18억 원에 거래되었다. 강동구 명일동 고덕주공9 전용면적 83.34㎡ 매물이 17억 9000만 원에 거래되었다.

 

자료=서울부동산정보광장


잠원동 아크로리버뷰신반포의 매매가액은 평당 약 2억 1072만 원을 기록하며 부동산 리서치 업체 리얼투데이가 발표한 지난해 서울시 아파트 평당 매매가 평균인 3861만 3000원을 크게 웃돌았다. 이어 반포동 주택은 평당 약 1억 4458만 원, 오금동 현대2-4차는 평당 약 1억 850만 원에 거래되며 역시나 높은 실거래가를 기록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다주택자에 대한 보유세 부담 가중이 ‘똘똘한 한 채’로의 자산 압축 현상을 심화하며 거래 활성화를 부추기고 있다고 분석했다. 세금 불이익을 피하기 위한 다주택자 매물이 시장에 풀리는 동시에 자산가들이 비핵심 지역의 주택을 처분하고 서울 상급지로 갈아타는 이른바 ‘에셋 파킹’ 수요가 집중되면서 서울 핵심 입지를 중심으로 거래량과 신고가 경신이 동반 상승하는 양극화 현상이 뚜렷해지고 있다.

 

※비즈한국과 MetaVX의 생성형 AI가 함께 작성한 기사입니다.​ 

김상연 기자

matt@biz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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