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방건설이 옥정신도시에 선보인 프리미엄 단지 ‘옥정중앙역 디에트르’의 모델하우스 오픈식이 지난달 9일 성료했다고 밝혔다.
오픈식 현장을 담은 스케치 영상은 대방건설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되었으며, 생생한 현장 분위기와 커팅식, 유니트 관람 등 주요 장면들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대방그룹 구교운 회장이 직접 현장을 찾아 브랜드의 경영 철학을 강조하며 깊은 관심과 애정을 드러냈고, 대방건설 전속모델 한효주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효주는 단지 모형과 유니트를 둘러보며 참석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이날 현장에서 구교운 대방그룹 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옥정신도시 핵심 입지에 들어서는 이 단지가 명실상부한 ‘옥정신도시 대표 명품 아파트’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임직원 모두가 최선을 다해달라”며 “최고의 입지에 걸맞은 최고의 품질을 고객에게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영상 공개를 기념해 감상평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유튜브 영상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타임라인을 댓글로 남기고, 구글폼을 통해 응모하면 참여 완료된다.
한편 이 단지는 대방건설이 시공하며 지하 5층~지상 최고 49층, 총 3660세대 규모의 프리미엄 단지로 조성된다. 이 중 아파트 2807세대가 이번에 공급되며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전용 84㎡가 전체 물량의 약 73%로 구성됐다.
단지 동측으로는 약 16만 ㎡ 규모의 옥정호수공원이 맞닿아 있고, 남측에는 학원 89개·점포 813개가 밀집한 옥정 최대 학원가가 길 하나 건너에 위치한다. 초·중·고교도 모두 단지 도보권에 있다.
견본주택은 양주시 옥정동 949-1, 2번지 일원에 위치한다.
※이 기사는 대방건설 제공으로 작성되었습니다.





















